astiva astiva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대 이란 여대생 시위 중 ‘총살식’ 머리 총 맞고 사망 … 이란 중대국면

유가족 수백명 시신 뒤져 신원 확인 "강하고 용기있는 여성…자유 갈망"

2026년 01월 13일
0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던 루비나 아미니아라는 23살 여대생이 “지근 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사망했다”고 인권 단체가 밝혔다고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사진은 숨진 아미니아. <사진 출처 : X>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던 루비나 아미니아라는 23살 여대생이 “지근 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사망했다”고 인권 단체가 밝혔다고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수도 테헤란의 샤리아티 대학에서 섬유와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는 그녀는 최근 시위에서 사망한 사람들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이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이란 인권 단체는 아미니아가 새해 첫날인 1일 시위에 참가했다가 살해당했다며, “그녀의 가족과 가까운 소식통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아미니아가 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또 아미니아의 가족은 이란 서부 케르만샤의 자택에서 테헤란으로 이동, “수백명 젊은이들의 시신” 가운데 그녀의 시신을 직접 확인했다며 “많은 어려움 끝에 그녀의 시신을 수습, 케르만샤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케르만샤로 돌아온 가족들은 정보기관의 방해로 그녀를 매장할 수 없었고, 결국 케르만샤와 인근 카미야란 사이의 “도로 변”에 시신을 묻어야 했다고 이 단체는 덧붙였다.

아미니아의 삼촌 네자르 미누에이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아미니아는 강하고 용기 있는 소녀였다. 누구도 쉽게 통제할 수 없고, 대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녀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위해 열심히 싸웠다. 그녀는 자유에 목말라 있었고, 여성의 권리와 자신의 권리에 목말라 있었다”고 말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 운동가 뉴스 통신은 시위를 둘러싼 폭력 사태로 최소 538명이 사망했으며, 그 중 시위대는 490명이고, 1만6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추정했다.

관련기사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L, ‘독립 250주년’ 올스타 축제 4-0 승리…’1회 적시타’ 벨린저, MVP

라데라 랜치 주민들, 희귀암 진단 잇따르자 원인 조사 요구…6명 어린이 발병

LA 명물 핑크스 핫도그, 내셔널 핫도그 데이 맞아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 제공

LA 수도공사, 연방정부와 협력해 미드호 수위 회복 지원…최대 20만 에이커피트 물 보존 추진

캘리포니아 식료품 가격 더 오른다?…플라스틱 규제 시행 앞두고 가구당 연 최대 190달러 부담 전망

현금 1만4,000달러 인출 고객 뒤쫓아 절도…은행 표적 범죄 용의자 2명 체포

랜초 쿠카몽가 노부부 “집 아래 코요테 가족이 살고 있어요”…3~4주째 피해 호소

수천 명 감염시킨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발병…타코벨 조사 대상에 포함

데이브 앤 버스터스, 전국 레이브 투어 개최…어바인 핼러윈 공연 포함

인앤아웃, 컬버시티 매장 추진…드라이브스루 계획에 주민·시 당국 반발

호반, ‘한진 지주사’ 지분 20% 돌파…”조원태 회장과 0.4%P差”

나홍진 ‘호프’ 예매 60만명 돌파…1위 출발 사실상 확정

김수현, 1년4개월 만에 복귀…브랜드 광고촬영

‘뭣이 중헌디’ 김환희, 폭풍 성장

실시간 랭킹

임대료에 무너지는 한인 식당들 … 유명식당들 줄폐업에 잇따라 강제퇴거 직면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코로나 PPP 부정수급 천문학적 규모 …캘리포니아서만 11만명 적발

UC, SAT·ACT 재도입 검토 전격 철회 … 입시 정책 다시 안갯속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갓 태어난 아기 만나러 가던 LA 아빠, 레이싱 차량에 참변

캘리포니아 덮친 ‘치명적 폭염’ … 내륙 110도 치솟고 산불 비상

LA 이틀 새 4.1·4.3 지진 발생 … 샌안드레아스·가록 단층 잇따라 흔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