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대 이란 여대생 시위 중 ‘총살식’ 머리 총 맞고 사망 … 이란 중대국면

유가족 수백명 시신 뒤져 신원 확인 "강하고 용기있는 여성…자유 갈망"

2026년 01월 13일
0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던 루비나 아미니아라는 23살 여대생이 “지근 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사망했다”고 인권 단체가 밝혔다고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사진은 숨진 아미니아. <사진 출처 : X>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던 루비나 아미니아라는 23살 여대생이 “지근 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사망했다”고 인권 단체가 밝혔다고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수도 테헤란의 샤리아티 대학에서 섬유와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는 그녀는 최근 시위에서 사망한 사람들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이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이란 인권 단체는 아미니아가 새해 첫날인 1일 시위에 참가했다가 살해당했다며, “그녀의 가족과 가까운 소식통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아미니아가 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또 아미니아의 가족은 이란 서부 케르만샤의 자택에서 테헤란으로 이동, “수백명 젊은이들의 시신” 가운데 그녀의 시신을 직접 확인했다며 “많은 어려움 끝에 그녀의 시신을 수습, 케르만샤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케르만샤로 돌아온 가족들은 정보기관의 방해로 그녀를 매장할 수 없었고, 결국 케르만샤와 인근 카미야란 사이의 “도로 변”에 시신을 묻어야 했다고 이 단체는 덧붙였다.

아미니아의 삼촌 네자르 미누에이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아미니아는 강하고 용기 있는 소녀였다. 누구도 쉽게 통제할 수 없고, 대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녀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위해 열심히 싸웠다. 그녀는 자유에 목말라 있었고, 여성의 권리와 자신의 권리에 목말라 있었다”고 말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 운동가 뉴스 통신은 시위를 둘러싼 폭력 사태로 최소 538명이 사망했으며, 그 중 시위대는 490명이고, 1만6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추정했다.

관련기사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