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해리스 부통령, 왜 인기 없을까” 인기 바닥…비호감도 50% 육박

NBC가 실시한 관련 역대 여론조사에서 가장 낮아

2023년 06월 27일
0
Vice President Kamala Harris@VP

미국의 첫 흑인 여성 부통령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인기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인터텟 매체 액시오스는 NBC뉴스의 새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해리스 부통령의 호감도는 32%, 비호감도는 49%라고 전했다.

호감도에서 비호감도를 뺀 ‘순호감도’는 -17%포인트로 NBC가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았다.

그 전임자인 바이든 현 미국 대통령은 부통령 재임 시절이던 2010년 12월 실시한 조사에서 ‘순호감도’가 +1%(호감도 34%, 비호감도 33%)였다.

2024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바이든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NBC가 2019년 10월 실시한 조사에서 마이크 펜스 당시 부통령의 ‘순 호감도는 -4%포인트(호감도 34%, 비호감도 38%)로 집계됐다.

2003년 5월 실시한 닥 체니 전 부통령의 ‘순 호감도’는 +23%포인트(호감도 47%, 비호감도 24%), 1995년 3월 앨 고어 전 부통령의 ‘순 호감도’는 +15%포인트(호감도 42%, 비호감도 27%)였다.

민주당의 전략가인 코넬 벨처는 “미국의 부통령, 특히 유색인종 여성에게 다른 색안경과 다른 초점이 적용될 것이라는 점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41.9%,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3.1%로 나타났다.

NBC 여론조사는 지난 16~20일 미국의 등록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팀 쿡이 갤럭시로 바꿨다” … ‘폴더블’ 삼성의 ‘깜짝 반격’

[화제] 한국 관광객 추태 논란 … “산타바바라 기차역 벤치에 대자로”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