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니·지수 1인 기획사 주장도…블랙핑크 재계약 說說說

2023년 09월 25일
0
블랙핑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들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간 재계약 여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블랙핑크 멤버 지수·제니가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는 설이 나왔다. 두 사람의 개인 활동을 위한 곳이며 블랙핑크 팀 활동과 관련해선 YG와 논의 중이라는 부연 설명이 더해졌다. 앞서 로제만 YG와 재계약하고 나머지 세 멤버 제니·지수·리사가 YG를 떠난다는 설도 나왔었다.

YG는 각종 설에 대해 “블랙핑크 재계약 및 추후 활동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오고 있다.

데뷔 7주년(8월8일)을 넘긴 블랙핑크는 아직 YG와 재계약 확정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각종 소문이 퍼지고 있다. K팝 업계는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각자 방식으로 병행하되, 팀 활동은 YG를 통해 꾸준히 유지해나갈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마무리한 두 번째 월드 투어 ‘본 핑크’로 180만명을 끌어모은 톱 걸그룹이다. 하나의 월드투어로 180만명을 끌어모은 건 ‘방탄소년단'(BTS)의 ‘러브 유어 셀프'(205만명)를 잇는 K팝 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얼마 전 방탄소년단이 소속사 하이브와 일찌감치 재계약을 맺고 2025년 이후에도 계속 함께 하기로 한 사실을 공개한 이후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에 대한 주목도가 더 커지고 있다.

관련기사 블랙핑크 제니·지수·리사 이적설…YG 주가 13% 폭락

블랙핑크 제니·지수·리사 이적설…YG 주가 13% 폭락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레임덕 현실화…의회권력 상실에 권력 흔들, 후계 경쟁 본격화

트럼프 ‘골든돔’ 좌초 위기…1조5천억 달러 국방예산 제동

민주 상원 54 하원 245 장악 … 의회 권력 뒤집혔다.

캘리포니아 발의안 희비…주택지원·고소득세 통과(현황 표)

‘블루 쓰나미’에 월가 환호…주식·채권·비트코인 동반 급등

[화제] “가슴 절제 흉터는 암 이겨낸 훈장”…상의 벗고 뉴욕 마라톤 완주

맥도날드도 손님 끊겼다 … 3.50달러 초저가 메뉴 승부수

[미디어] 중앙일보, 결국 팔렸다 … 홍씨 일가 경영권 상실

이웃케어 “의료 안전망 지켰다” … 커뮤니티 클리닉 재정 규제 무산

베벌리힐스 한복판서 오토바이 폭주·곡예 운전 … 드론 추적에 덜미

[단독] 한인 에드워드 한 LA 수피리어법원 판사 임명

뉴포트 비치 70여 마리 희귀 고래떼 장관 … 10년 만에 출몰

(3보) 영 김, 1만2천표 이상 뒤져 … 현역 맞대결서 낙선 가시권

남가주 날씨 급변 …주말엔 폭염·강풍 이어 다음 주 폭우 가능성

실시간 랭킹

(2보) 민주, 상원 54석·하원 224석 이상 의회 장악 … ‘역대급 블루 쓰나미’ 트럼프 패배 인정

(2보) 영 김 의원 사실상 낙선 … 일부 정보업체, 캘버트에 승리선언

유모차에 아들 손잡고…송중기, 영국인 아내와 자녀 동반외출

[단독] ‘젠 코리안 BBQ’ 간판 사라진다…47개 매장 전면 브랜드 교체

(1보) LA시장 선거 대역전 … 라만 선두, 배스와 0.12%p 차 초박빙

한인 연방의원 3명 당선 … 댄 고 첫 입성·스트릭랜드 4선, 데이브 민 승리선언

45세 슈퍼모델,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과 결혼

[화제] ‘김순자 대 정동복’ … 같은 하원 지역구서 한인끼리 대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