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3일연속 말실수…81세 ‘고령 리스크’ 현실화

유권자들 76% 바이든·트럼프 건강 우려

2024년 02월 08일
0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2.05.[바이든 트위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잇따라 말실수하면서, 재선 도전을 앞두고 ‘고령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주 들어서만 3일 연속 말실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유세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고(故)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으로 혼동해 발언했다.

2021년 영국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회의 관련 언급을 하며 “내가 ‘미국이 돌아왔다’고 말하자 독일의, 아니 프랑스의 미테랑이 나를 보더니 ‘얼마나 오래 말씀입니까’라고 물었다”고 전했다.

당시 프랑스 대통령은 마크롱으로, 미테랑 전 대통령은 28년 전인 1996년 별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테랑 전 대통령 재임 기간 미국 상원의원으로 활동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틀 뒤인 지난 7일 뉴욕 기금 모금 행사에서 같은 회의를 언급하며 독일 총리를 혼동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처음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 유럽 및 영국 정상들과 회의에 참석했다”며 “독일의 헬무트 콜이 절 보며 ‘내일 아침 런던타임스에 총리 취임을 거부하는 1000명이 영국 의회 문을 부수고 사람들을 죽였다는 보도를 보시면 뭐라고 말씀하시겠냐’고 말했다”고 했다.

2021년 1월6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미국 국회의사당에 난입한 사건을 빗댄 말로, 당시 회의에 참석한 독일 총리는 헬무트 콜이 아닌 앙겔라 메르켈이었다. 콜 전 총리는 2017년 별세했다.

바이든, 이번엔 ‘하마스’ 단어 생각 안 났나

가자지구 전쟁을 언급하던 중 하마스를 떠올리지 못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6일 백악관에서 국경정책 강화 및 긴급안보 패키지 예산안의 의회 통과를 촉구하는 연설을 진행한 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인질 협상 관련 질문에 “약간의 진전이 있다”며 “반응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the)…”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 “상대편으로부터(from the opposition) 반응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마스 명칭이 생각나지 않아 머뭇거린 것으로 보인다.

발언을 이어가려던 중 취재진 중에서 “하마스”라고 누군가 얘기하자, 그제야 “맞다, 미안하다. 하마스로부터다”라고 정정했다.

지난해 11월 81번째 생일날 ‘테일러 스위프트’를 ‘브리트니 스피어스’로 혼동해 말하기도 했다.

잇따른 말실수로 상당수 미국 유권자는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을 우려하고 있다. 지난달 실시된 미국 NBC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자 절반을 포함한 유권자 76%가 바이든 대통령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우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다만 같은 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우려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48%에 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지난달 유세에서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을 공화당 경선 상대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로 혼동한 바 있다.

헤일리 전 주지사는 두 전현직 대통령이 고령인 점을 내세워 공격하고 있다. 최근 선거 광고에선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을 “심술쟁이 노인”이라고 지칭하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77세, 바이든 대통령은 81세다.

관련기사 바이든, 이번엔 메르켈을 헬무트 콜로…이틀 만에 또 말실수

관련기사 바이든, 이번엔 하마스 단어 생각 안 났나

관련기사 바이든 또 말실수, 마크롱과 고인이 된 미테랑 헷갈려(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웨스턴길 감시카메라 18대 설치 …. 올림픽~산타모니카 구간

WBC, 흥행 ‘대박’…”시즌 중반 개최도 고려”

우버, 로보택시 5만 대 도입한다 … 리비안에 12억 달러 투자

“매로우 타코 등장”… 다저스 개막전, 먹거리도 ‘월드시리즈급’

210만달러 규모 기프트카드 사기 …가짜카드 9천여 장 쏟아져

“우표값 1달러 시대 오나”… USPS 재정난에 90센트 이상 인상 추진

LA, ‘시저 차베스의 날’ 폐지 …‘농장 노동자의 날’로 변경

LA 카운티 셰리프 대원 2명, 출동 중 교통사고로 병원 이송

노인들 신원 털어 1700만 달러 부동산 대출 사기 … 남가주 11명 동시 체포

“폭염에 도마뱀도 대피”… UCLA 과학관 ‘악어도마뱀’ 난입

“보잉 737을 땅에 묻어”…’비행기 벙커’ 만들었다

트럼프, 다카이치 면전서 “호르무즈 지원 믿는다.. 일본이 나서달라” 압박

F-35, 이란 공격에 비상착륙 … 미 전투기 첫 피격

“쏟아지는 칼날” 요격해도 침실 뚫는 이란 집속탄.…공포확산

실시간 랭킹

LA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체포, 200만달러 PPP 융자 사기 … 검찰 “PPP∙EIDL 사기 끝까지 추적”

‘설치류’ 나온 코리아 BBQ 하우스 등 LA 27곳 무더기 영업정지

잠든 시어머니 급습 목 졸라 살해 시도 30대 한인 여성… 금괴까지 털어 도주

[화제] 산호세 유명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던지며 난동(영상)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한인 여성, 남편과 함께 경찰과 총격전, 4시간 대치 끝 체포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딸 감자튀김 노린 갈매기 죽인 남성, 징역 8개월 … “솜방망이 처벌”반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