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파월 “인플레 완화 상당한 진전”

"금리인하 너무 빨라도·늦어도 안 돼"9월 인하 가능성 질의엔 "답변 안 해"

2024년 07월 02일
0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준 유튜브 캡처)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일(현지시각) 인플레이션 완화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면서도, 금리 인하를 위해선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CNBC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연례 포럼에서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2%)로 끌어내리는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면서 “최근 인플레이션 수치는 우리가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로 돌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정책을 축소하거나 완화하는 과정을 시작하기 전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 가능하게 하락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

행사엔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와 로베르토 캄포스 네토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등도 참석했다.

파월 의장의 발언은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ECB를 포함한 일부 중앙은행이 서서히 금리 인하를 시작하면서 시장이 연준과 글로벌 은행들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연준이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로 삼고 있는 상무부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5월 전년 대비 2.6% 상승했다. 1년 전 약 4%에서 꾸준히 하락하고 있지만 정책 입안자들은 2026년까지 연준의 2% 목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다.

파월 의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너무 빨라서도, 너무 늦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너무 빨리 움직이면 우리가 이룬 좋은 성과들을 되돌릴 수 있고, 너무 늦게 움직이면 불필요하게 (경제)회복과 확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파월 의장은 올해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고 경제와 노동시장이 강세를 유지함에 따라 너무 빨리 인하하는 것보다 너무 늦게 인하하는 위험이 더 나은 균형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연준은 지난 1년간 너무 이른 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을 다시 높일 경우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

올해 초 시장은 연준이 0.25%포인트씩 최소 6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후 9월과 연말까지 두 차례 인하할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그러나 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6월 회의에서 단 한 차례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파월 의장은 연준이 9월 인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오늘 여기서 구체적인 날짜를 언급하진 않겠다”고 답했다.

파월 의장은 자신에게 비판적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 미 대선에서 재선될 가능성과 관련한 질문에는 “나는 그것에 전혀 집중하지 않고 있고, 그것은 단순한 얘깃거리도 아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의 일을 계속할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수백조 대미투자 발표에 한국인 없고 알래스카 주지사 대동

미주 한인 최윤희씨, 재외동포문학상 단편소설 대상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부기장이 기장 찌르고 추락시도 … 승객 174명 항공기 급강하

‘1,899달러’ 디즈니랜드 ‘매직키’ 가입자 무려 110만명 … 연간패스 규모 첫 공개

연말 항공권 값 급등 ‘비상’ …10년만에 최고, “할로윈 전 예약”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