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냄비 들었다는 이유로 흑인 여성 총격 사살…경찰, 연속 세 발 총격

2024년 07월 24일
0
한 흑인 여성이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 일리노이스프링필드 경찰)

한 흑인 여성이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의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3일 CNN에 따르면 사건은 6일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서 발생했다.

이날 흑인 여성 소냐 매시(36)는 자신의 집에 침입자가 있다고 생각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 숀 그레이슨(30)은 동료와 함께 현장에 도착했고, 집 주변을 수색했으나 아무도 찾지 못했다.

경찰은 매시의 집을 둘러보며 그에게 운전면허증을 요구했다. 매시가 신분증을 찾던 중 경찰들은 스토브 위에 끓는 물이 담긴 냄비를 발견하고 그에게 그것을 치우라고 지시했다. 그런데 매시가 냄비로 다가가자 그레이슨이 갑자기 총을 꺼내더니 그에게 겨눴고, 냄비에서 머리 떨어지라고 경고했다.

경찰이 공개한 보디캠 영상을 보면 매시는 끓는 물이 담긴 냄비를 싱크대에 쏟으며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당신을 꾸짖는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이를 들은 그레이슨은 매시에게 “그러지 않는 게 좋을 거다. 당신의 얼굴에 총을 쏴 버릴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에 매시가 “알았다. 미안하다”라며 냄비를 내려놓고 몸을 숙이자, 그레이슨은 “빌어먹을 냄비 당장 내려놓으라”고 소리쳤고 이내 세 번의 총성이 울렸다.

총격 후 그레이슨은 동료에게 “끓는 물을 우리 머리에 쏟게 할 순 없다. 그리고 이미 우리에게 닿았다”며 “이 망할 년은 미쳤다”라고 말했다.

머리에 치명적 총상을 입은 매시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그레이슨은 해고됐으며 지난 17일 체포됐다. 현재 그는 1급 살인 및 공무상 위법행위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에서 “그녀가 예수의 이름으로 나를 책망하겠다고 말하면서 끓는 물을 들고 내게 먼저 달려들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유족 측 변호사는 기자회견에서 “매시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지만 경찰에게 공격적으로 대하지 않았다”라며 “그녀는 단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을 뿐이다. 얼굴에 총알을 맞을 이유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이들이 이번 사건을 두고 ‘백인 여성이었다면 이런 짓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며 이번 사건을 인종 차별적 범죄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매시가 경찰의 손에 숨진 것은 미국에서 흑인들이 안전에 대한 두려움을 자주 맞닥뜨린다는 현실을 상기시킨다”라고 말했다. 또 지난 2020년 5월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짓눌려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언급하며 의회에 경찰개혁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관련기사 (1보) LA경찰, 한인 양용씨 총격 사살 바디캠 영상 공개(영상)

(1보) LA경찰, 한인 양용씨 총격 사살 바디캠 영상 공개(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