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무섭다. 총 맞을 것 같은 공포”…할리웃 여배우, 미국 떠나

2024년 10월 03일
0

Elizabeth Olsen speaking at the 2019 San Diego Comic Con International, for “WandaVision”, at the San Diego Convention Center in San Diego, California.[위키미디어커먼스]
할리웃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35)이 ‘총기 사고’에 대한 공포감에 미국을 떠나 영국으로 이주한다고 밝혔다.

올슨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남편 로비 아네트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살았다가 전날 영국 런던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밝혔다.

올슨은 이주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미국에서 만연한 총기 사고를 꼽았다. 그는 “자주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꿈을 꿨다”며 “(꿈에서) 머리에 차가운 피가 흘렀고, 그 뒤엔 어둠뿐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22년 개봉된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촬영 일정으로 영국에 방문했을 당시 템스강이 내려다보이는 런던 집에 거주했는데, 이때 이주를 결심했다고 한다.

올슨은 “어젯밤에 런던 중심부에 도착했다”며 “오늘 아침 밖에서 커피를 마시는 순간 평온함을 느꼈다. 미국에서는 제대로 처리되지도 않는 무작위적인 폭력 사건에 대해 항상 걱정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느 곳이든 폭력이 있고 모든 곳이 완벽하지 않으며 화를 내거나 두려워할 일이 분명 생기겠지만, 여기서는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존스홉킨스대학이 이달 초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총기 폭력’은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3년 연속 꼽혔다.

또 존스홉킨스 총기 폭력 해결 센터 발표에 따르면, 2022년 1~17세 인구 2526명이 총기에 희생당했다. 이는 하루 평균 7명이 사망한 수치다. 2013년에서 2022년 사이 청소년 총기 사용률은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은 엄격한 총기 규제 법령을 가진 나라 중 하나다. 영국에서 총기를 소지하거나 구매하려면 면허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총기 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추천인도 필요하며 총기 소지를 해야 하는 정당한 사유와 본인의 총기 소지가 공공 안전에 위협이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에 대한 검사를 받으며, 면허 발급 전 신원 조회를 진행하는 건 물론 신경 정신계 병력 여부가 명시된 의료 기록을 검토한다.

1996년 스코틀랜드의 던블레인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로 학생과 교사 등 16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 엄격한 규제가 시작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합니까”…’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년6월 구형

국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 놓고 고성 충돌

이란 “종전 MOU, 미국의 전략적 패배”

AI 투자판 흔드는 뉴욕증시 ‘망고스’ … ETF도 등장

미국서 금 옮기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미국 못믿어”

NYT “AI 열풍에 뜨는 한국·대만 반도체…中은 밀려나”

드러난 MOU 14개항…”석유제재 즉시 풀고, 핵 타결 땐 3천억 달러 지원”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화제]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시민 자유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2명 “투표권·언론 자유 위협받고 있다”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임직원 역사·민주화 교육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