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홀로 공항에”…비행기 타려고 반려견 버린 여성

2025년 09월 18일
0
항에서 한 여성이 탑승이 거부되자 반려견을 공항에 버리고 홀로 비행기에 오른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사진= 페이스북/SRPA Veeweyde 캡쳐).2025.09.18

벨기에 브뤼셀 공항에서 한 여성이 반려견의 탑승이 거부되자, 공항에 그대로 버리고 홀로 비행기에 올라탄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최근 한 여성이 벨기에 브뤼셀 공항에서 단두종 견종을 데리고 탑승하려다 항공사 규정에 따라 거부당했다.

단두종은 호흡기 문제로 일부 항공사에서 기내 반입을 제한하는 품종이다.

동반 탑승을 거부 당한 견주는 비행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반려견을 공항에 홀로 남겨둔 채 탑승했다. 그녀는 택시를 불러 반려견만 따로 보내려 했지만 택시 기사 역시 동물 단독 탑승을 거부했다. 결국 공항에 방치됐다.

이후 브뤼셀 지역 동물보호협회(SRPA)가 반려견을 보호 조치했다.

동물보호협회는 사건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동물을 버린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다만 “해당 여성에 대한 법적 조치는 취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려견은 추적용 마이크로칩을 통해 프랑스에서 등록된 개로 확인됐으며,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였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보호소는 전했다.

이후 보호자 중 한 명이 보호소를 찾아와 반려견을 데려갔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상황에서 여행을 강행했다는 게 충격이다” “반려견을 데리고 탑승하려 했으면 규정부터 확인했어야 했다” 등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한때 11% 급등

미국, 한국에 강제노동 관세 12.5% 부과

스틸 주한 미 대사, 첫 공식 행보…韓美조선센터 개소식 참석

선셋길 또 대형 수도관 파열 … 일주일 만에 또 도로 폐쇄

50년 지켜온 밸리 명소 문 닫는다…하츠 커피숍, 결국 폐업

마이애미 히트, 르브론 제임스 입단 기자회견 생중계 링크 실수로 게시 후 삭제

[화제] “재키 없는 둥지에 낯선 암컷” … 빅베어 섀도우 행동에 팬들 ‘조마조마’

실시간 랭킹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