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EU 자산 동결은 불법…신속히 보복하겠다” 경고

2025년 12월 15일
0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17일(현지 시간) 자국 무기로 러시아 내륙을 공격하도록 허용한 국가에 대해 무력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러시아 외무부 제공)

러시아는 13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의 자산동결 조치를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며 신속히 보복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신화통신과 이스베스티야 등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EU가 러시아의 주권 자산을 동결하거나 몰수하는 행위는 러시아의 동의 없는 불법 처분으로 국제법 규범을 노골적으로 위반하는 절대로 불법적이다”라고 비난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러시아는 대응을 지체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 러시아 중앙은행이 벨기에 브뤼셀에 본사를 둔 중앙증권예탁기관 유로클리어(Euroclear)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모스크바 중재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하로바 대변인은 해당 제소가 유로클리어의 불법 행위와 더불어 러시아 승인 없이 자산을 사용하려는 EU 집행위원회의 검토 과정 전반을 문제 삼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EU 고위 인사들이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자하로바 대변은은 비판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EU 조치가 “현지 금융 시스템뿐 아니라 국제 사회의 평판에도 심각한 타격을 가했다”며 신뢰할 수 있는 교역·투자 파트너로서 지위가 훼손될 것이라고 반발했다.

앞서 EU는 12일 유럽 내 러시아 자산 약 2100억 유로(약 364조원)를 무기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러시아 자산을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보상’이 이뤄질 때까지 계속 동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EU는 이와 함께 자산동결 연장을 위해 회원국 만장일치 승인을 받아야 했던 기존 절차를 우회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했다.

아울러 오는 19일 열리는 EU 정상회의에서 동결 자산을 담보로 우크라이나에 ‘배상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이에 대해 자하로바 대변인은 EU 정책이 “논리성을 상실한 부조리극과 같다”며, 반러시아 노선이 이미 EU 내부에서 심각한 경제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구체적인 보복 조치가 이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며 12일자 러시아 중앙은행의 상세 성명을 참고하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유로클리어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함께 국제 재판 절차에 나설 준비도 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EU 내에서 동결된 러시아 자산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유럽연합 경제 전반에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EU 내 러시아 자산 몰수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정부가 대통령 지시에 따라 포괄적인 보복 조치 패키지를 마련하고 있다고 언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주민 추방 위해 성폭력 활용

전쟁도 이겨낸 코스피…6380선 넘기며 ‘사상 최고치’

민주당 또 ‘돈 봉투’ 의혹

“미·이란 2차 종전협상 가시화…모즈타바 승인” .. 밴스, 파키스탄행

노동장관 사임 … 트럼프 2기 세 번째 여성장관 이탈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 … 이웃케어클리닉 40주년 갈라

MAGA, 선거자금 3억 5천만달러 모금 … 현직 대통령 최고액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AI 실업문제 해결 열쇠는 보편적 고소득 지급”

‘항공유 쇼크’…여름 휴가철 ‘운항 대란’ 현실화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포유류도 처음엔 알 낳았다”…2억5000만년 전 화석의 비밀

청와대 앞에 모인 문화예술계 …서승만-황교익 임명 규탄

DACA 추방 공포 확산 … 270명 구금·174명 추방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단독·2보] ‘쥐·바퀴벌레 위생 논란’, 처음 아니었다 … 작년에도 유사적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