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만 건 허위 환불로 8억 챙겨…17세 소년이 벌인 짓

2026년 01월 14일
0

중국의 한 10대 청소년이 온라인 쇼핑 플랫폼의 환불 제도 허점을 악용해 수천 건의 허위 환불을 신청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14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상하이 법원은 최근 사기 혐의로 기소된 17세 소년 루에게 징역 6년 형을 선고했다.

루는 구매한 물품을 실제로 반품하지 않은 채 환불만 받는 방식으로 총 1만1900건의 허위 환불을 신청해 약 400만 위안(약 8억 46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은 지난해 3월, 한 화장품 전문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 반복적인 이상 환불 거래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수사 결과 루는 반품 신청 시 가짜 택배 번호를 입력하면 판매자가 반품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린 것으로 파악됐다.

루는 다수의 계정을 개설해 상품을 구매한 뒤, 환불 신청을 통해 제품과 환불금 모두를 확보하는 수법을 반복했다. 그는 이렇게 취득한 약 476만 위안(약 10억 720만원) 상당의 상품을 중고 거래 플랫폼에 되팔아 약 400만 위안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

해당 금액은 최신 스마트폰과 명품 의류 구매, 친구들과의 소비 등에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소년과 해당 쇼핑 플랫폼의 구체적인 신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 형법에 따르면 사기 범죄로 거액의 재산을 취득할 경우 원칙적으로 10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그러나 법원은 루가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는 점을 고려해 형량을 감경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판결은 중국 내 온라인 쇼핑 환불 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내려져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일부 소비자들이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이미지나 조작된 증거를 활용해 환불을 요구한 사례도 잇따라 보도된 바 있다.

실제로 지난해 한 판매자는 구매자가 여러 계정을 이용해 상품을 주문한 뒤 일부만 반품하는 방식으로 5만 위안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해당 사건이 공론화되자 구매자는 일부 금액을 반환했으나, 판매자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이를 거부했다.

이 같은 논란이 이어지자,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들은 지난해 4월 ‘무조건 환불’로 불리던 환불 전용 제도를 축소하거나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슈워제네거 등 9명, 캘리포니아 명예의 전당 19기 헌액

치료 거부 당한 채 아델란토 ICE 구금센터서 사망

“이러다 공화당에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개솔린 가격 하루 새 11센트 급등 … 4년 만에 최대 상승폭

정월대보름 ‘붉은 달’ LA 상공에 떴다 … 대보름 개기월식 36년만

생수 사러 들른 리커스토어 … 20달러 복권 200만달러 ‘잭팟’

전기바이크 12살 아이 중상 … “불법개조 아버지가 책임져야”

슈퍼스타 오타니·저지, 국가 운명 걸고 출격…별들의 잔치 WBC 개막

개브리얼 ‘플러피’ 이글레시아스, 헐리우드 명성의 거리 스타 헌정

부부 23쌍 OC 인공수정 클리닉 집단소송 …“몰래 트럭으로 배아 반출”

고객 불만에 결국 백기 … 델 타코, 부리토 ‘양쪽 접기’ 폐기

뉴섬 “배스 재선 폭넓게 지지”선언 … 논란 속 LA 시장 선거전 가열

파사데나 열차역 도보 추격전 경찰과 총격전 …3명 사상

전쟁 4일째…이란, 호르무즈 봉쇄·걸프 내 美자산 공세 강화

실시간 랭킹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모두 불 태우겠다” 호르무즈에 한국 선박 40여척 확인

피자 먹다 인생 역전 … 미시간 60대 여성 복권 잭팟

사우디 미국 대사관 대규모 폭발 … 이란 드론에 피습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도 투입…”방공망 무력화”(영상)

UA 여객기 엔진화재 LAX 비상착륙… 승객 250명 전원 탈출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