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카네기재단 조사...中, 미국보다 뛰어난 점 무엇? “기술 분야” 63% 대답 “미국, 세계의 여러 강대국 중 하나일 뿐” 59%

2026년 01월 29일
0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여론조사에서 중국이 미국보다 우월한 점이 무엇이냐는 설문에 대한 조사. 기술이 63%로 가장 높고, 경제(42%), 문화(29%), 군사(21%) 등의 순이었다.(출처: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홈페이지) 2026.01.30.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가량은 중국이 미국을 이미 추월했거나 5년내로 추월할 것으로 대답했다.

응답자의 27%는 변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답했고 26%만이 중국이 결코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9일 이같은 조사 결과는 미국인의 거의 4분의 3이 중국이 언젠가는 미국의 힘과 세계적 영향력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됐다.

중국이 미국보다 뛰어난 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63%가 기술 분야를 꼽았다. 이는 민주당원의 74%, 무소속의 62%, 공화당원의 52%가 공감하는 견해였다.

연구진은 “이번 조사 결과는 중국이 기술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데 정치권 전반에 걸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다만 중국이 고유의 혁신성을 가진 것인지 미국 기술을 모방하는 국가로 보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연구진은 보고 있다.

중국의 경제력에 대한 평가도 높아 응답자의 42%는 중국이 미국보다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미국이 군사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자국이 세계적 영향력을 유지하기를 강하게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젊은 층은 기성세대에 비해 아시아를 미국이 영향력을 행사해야 할 중요한 지역으로 여기는 경향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62%는 “중국이 미국보다 더 큰 힘을 얻더라도 자신들의 삶은 더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China flag with coin stacking and stock market chart. Value investment in China stock market concept.By Dilok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면 자신들의 삶이 훨씬 더 나빠질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단 14%에 불과했다.

이런 결과는 중국에 의한 미국의 패권 약화를 재앙으로 여기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며 따라서 그러한 결과를 막기 위해 막대한 재정적, 군사적 또는 기타 비용을 감수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연구진은 해석했다.

지난해 4월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도 미국인들은 중국에 대한 노골적인 적대감이 줄어들고 있으며 중국을 적으로 보는 사람은 전년도 42%에서 3분의 1로 줄었다.

정당 간 인식 차이는 있었다. 공화당 지지자들은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중국이 미국을 추월할 경우 자신들의 삶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응답이 18%포인트 더 높았다.

나이 또한 중국의 부상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쳤다.

65세 이상 미국인의 52%는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면 삶이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답했지만 18~29세 응답자 중에서는 27%만이 같은 의견을 보였다.

연구진은 “아마도 젊은 미국인들은 강한 중국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더 오랜 시간을 살아 중국의 세력 확장에 대해 덜 우려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분석했다.

응답자의 59%는 미국이 세계의 여러 강대국 중 하나일 뿐이라는 데 동의했으며 54%는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