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사립명문 USC, 개교 이래 첫 한인 총장 선임 … 만장일치 김병수 총장

이사회 만장일치 승인… 임시 총장에서 정식 총장으로

2026년 02월 05일
0
김병수 신임 USC 총장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가 김병수 임시총장을 제13대 총장으로 공식 선출했다고 학교 공식 매체 USC Today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SC 이사회는 이날 김 총장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김 총장은 즉시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사회는 김 총장이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USC의 학문적 경쟁력과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USC Today는 이사회 의장 수잔 노라 존슨의 발언을 인용해, 이번 결정이 김 총장의 리더십에 대한 이사회의 폭넓은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존슨 의장은 김 총장이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시기에 학교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비전과 실행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김병수 총장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임시 총장으로 재직하며 학교 운영을 맡아왔다. 이 기간 동안 그는 학문적 우수성 강화, 학제 간 연구 확대, 기부 기반 확대에 주력했으며, 교수진과 직원, 학생, 동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고 USC Today는 전했다.

김 총장은 총장 선출 이후 USC Today와의 인터뷰에서, 이사회와 학교 공동체가 보여준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USC가 가진 학문적 역량과 연구 기반이 미래 도전에 대응할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USC Today는 김 총장이 앞으로도 학문적 탁월성, 미래 리더 양성,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핵심 과제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시 총장 재임 시절 출범한 ‘총장 오픈 대화 프로젝트’와 ‘AI 전략 위원회’는 이미 전교 차원의 주요 논의 기구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김 총장은 최근 USC 최초의 인공지능(AI) 관련 서밋을 공동 주최하며, AI 기술이 교육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 문제를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USC Today는 이를 두고 USC가 책임 있는 AI 연구와 활용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한 행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김 총장은 각 단과대학 학장들을 총장실 핵심 의사결정 구조에 참여시키고, 교수 자문위원회를 신설해 주요 전략 수립 과정에 교수진의 의견을 제도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고 USC Today는 전했다.

USC Today는 김 총장의 정식 총장 선출을 두고, 학교 안팎에서 그의 리더십 아래 USC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USC, 미 명문사립 최초 한인 총장· 한인 부총장 체제 … 총장 이어 입학총괄 부총장도 한인 임명

관련기사 USC, 미 명문사립 최초 한인 총장· 한인 부총장 체제 … 총장 이어 입학총괄 부총장도 한인 임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신 vs 반명’ 鄭·金 TV토론 난타전…”병 또 도졌나”

연일 폭염중대경보 한국 21명 사망 … 하루 198명 응급실행

한인타운 홈리스 민원 2,311건… 주민 불편은 여전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삼전·닉스, 불붙은 10세대 낸드 양산 경쟁, 캘리포니아서 공개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미셸 스틸 남편,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매우 이례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