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홍명보 ‘살해하겠다’ 글까지 등장…경찰도 예의주시

32강 무산 후 과열된 비난 여론…홍명보 겨냥 협박·밈 확산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베'엔 "총대메고 살해하겠다" 글 게시

2026년 06월 28일
0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7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06.28. kmn@newsis.com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이 무산된 이후 홍명보 감독을 향한 팬들의 분노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확산하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홍 감독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안내문과 각종 패러디물이 잇따라 등장한 가운데,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살해 협박성 게시글까지 올라왔다.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는 이날 오후 “내가 총대메고 홍명보 XXX 살해하겠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성 게시글이 노출된 온라인 검색 결과 화면.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2026.06.28. photo@newsis.com

작성자는 자신을 “1986년생, 41살”이라고 소개하며 “영어 이름은 John Choi이고 미국 국적을 가진 검머외(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주장했다. 또 “부인과 딸도 있다”고 적었다.

이 작성자는 홍 감독 귀국 시점에 맞춰 인천공항에서 위해를 가하겠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으나, 현재 해당 게시글은 내려간 상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홍 감독을 겨냥한 각종 패러디도 이어지고 있다.

한 편의점 출입문에는 ‘홍명보는 출입 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붙은 사진이 공유돼 화제가 됐고, 한 시내버스 앞문에는 ‘홍명보 탑승금지! 승차거부!’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가 부착된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졌다.

전북 김제의 한 고깃집이 출입문에 ‘홍명보 출입금지’ 안내문을 붙여 놓은 모습. (사진=해당 식당 SNS 갈무리) 2026.06.28. photo@newsis.com

에펨코리아 해외 축구 갤러리에는 “홍명보 경부고속도로 출입금지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또 다른 게시글에는 “동네 칼국수집에도 홍명보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는 내용의 사진이 공유됐다.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진짜 32강 못 가면 홍명보 살해 당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실제 자영업자들이 직접 홍 감독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게시물을 올리는 사례도 나왔다.

전북 김제의 한 고깃집은 지난 2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늘부터 차후 별도 공지 전까지 홍명보 국가대표 감독의 출입을 단호히 금지한다”고 적은 안내문 사진을 게시했다.

대표팀의 부진을 둘러싼 비판과 풍자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은 살해 예고성 게시글과 관련해 돌발 상황 발생 가능성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