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드론을 활용해 불법 폭죽 사용자를 단속한 오렌지카운티 당국이 1,000파운드가 넘는 불법 폭죽을 압수했다.
샌타애나 경찰국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드론 운영 요원과 순찰 경찰관, 직접 단속 및 삶의 질(Direct Enforcement and Quality of Life) 전담팀이 이번 합동 단속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으로 불법 폭죽을 소지한 약 200명이 적발돼 범칙금 고지서를 받았다.
화요일에는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 폭발물 처리반이 샌타애나 경찰을 지원해 압수한 불법 폭죽을 안전하게 폐기했다.
당국은 이번에 압수한 불법 폭죽이 1,000파운드를 넘었으며, 이는 오렌지카운티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 폭죽 압수 사례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