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2026년 09월 11일
0
2027년부터 메디케어 가입자의 시민권 및 합법 체류 신분 확인 절차가 대폭 강화된다

2027년부터 메디케어 가입자의 시민권 및 이민 신분 확인 절차가 강화되면서 일부 합법 체류 이민자들도 메디케어 가입 자격을 잃게 된다.

연방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MS)가 최근 공개한 2027년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및 처방약보험 파트D 가입 지침에 따르면, 내년부터 메디케어 가입 자격이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등 일부 이민 신분 보유자로 제한된다.

CMS는 지난 8월 25일 2027년도 가입·탈퇴 지침을 공개했으며 새 규정은 원칙적으로 2027년 1월 1일 이후 접수되는 가입 신청부터 적용된다.

새 기준에 따라 메디케어 가입이 가능한 사람은 미국 시민권자 또는 국적자, 합법적 영주권자, 쿠바·아이티 입국자(Cuban and Haitian Entrants), 자유연합협정(COFA)에 따라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사람 등으로 제한된다. CMS는 지난해 제정된 연방법에 따라 이 같은 메디케어 자격 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거 메디케어 가입이 가능했던 난민과 망명 허가자, 임시보호신분(TPS) 보유자, 일부 인도주의적 입국 허가자 등은 영주권 등 별도의 적격 신분을 취득하지 않는 한 메디케어 자격을 잃을 수 있다.

보건정책 연구기관 KFF는 새 법에 따라 현재 메디케어에 가입돼 있더라도 새로운 신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합법 체류 이민자는 늦어도 2027년 1월 초까지 보장이 종료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불법체류자는 기존에도 메디케어 가입 대상이 아니었다.

가입 과정에서의 신분 확인도 보다 엄격해진다.

CMS는 자체 전산시스템과 사회보장국(SSA) 자료 등을 이용해 가입자의 시민권 및 합법 체류 여부를 확인한다. 보험회사가 가입자에게 시민권이나 이민 신분 증명서를 직접 요구해 판단하는 방식이 아니라 CMS가 연방정부 전산자료를 통해 적격 여부를 결정하고 보험사에 통보하는 구조다.

CMS 시스템상 가입 자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 보험사는 해당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또는 파트D 가입 신청을 거부해야 한다.

반대로 CMS 전산자료가 가입 효력 발생일까지 적격 신분을 갖게 되는 것으로 확인할 경우 신청 당시 신분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가입 신청을 처리하도록 했다.

CMS는 현재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에 가입하려면 메디케어 파트A와 파트B를 보유하고 해당 플랜 서비스 지역에 거주해야 하며, 미국 시민권자 또는 메디케어 가입이 허용되는 합법적 체류 신분을 갖춰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번 변화는 특히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은 고령 이민자들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영주권자는 기존의 메디케어 근로경력 및 거주기간 등 다른 가입 요건을 충족할 경우 계속 가입할 수 있지만, ‘합법 체류’라는 이유만으로 메디케어 자격을 인정받던 일부 이민 신분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