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못말리는 톰 크루즈 한국 사랑 “40번 더 한국에 올 겁니다”

2022년 06월 20일
0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영화 ‘탑건: 매버릭’ 기자 간담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이게 제 꿈이었어요. 그 꿈을 위해 제 인생을 바칠 수 있다는 걸 전 엄청난 영광으로 생각해요. 전 절대 이걸 희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걸로 생각하지도 않아요. 이게 저라는 사람이에요.”

물론 젊은 시절과 비교하면 그의 외모엔 나이가 보인다. 그러나 그의 액션은 늙지도 낡지도 않았다. 오히려 더 신선하고 더 강해졌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탑건:매버릭’으로 돌아왔다. 전작 ‘탑건’이 나온지 무려 36년만이다. 이번 새 영화는 역사상 가장 긴 시간을 두고 만들어진 후속작이다. 그런데 크루즈에게는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는 20대 때와 똑같이 환갑이 돼서도 직접 전투기를 몰며 액션 연기를 한다. 이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가 보여주는 최고의 스턴트 연기는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세월을 뛰어넘는 이 에너지와 열정인 것 같다.
20일 서울 송파구에서 ‘탑건:매버릭’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크루즈는 “영화를 만들고 관객과 교류하는 게 내 평생의 꿈이자 내 열정의 근원”이라고 했다. 크루즈에겐 이번 한국 방문이 벌써 10번째다. 그는 “내년 여름에도, 내후년 여름에도 다시 한국에 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30~40번이고 한국에 오겠다. 그렇게 사는 게 내 꿈”이라고 말했다.

‘탑건:매버릭’은 1986년에 개봉한 ‘탑건’의 후속편이다. 36년 전 반항아 기질이 다분했던 대위 피트 미첼, 콜사인명 ‘매버릭’이 36년이 지나 탑건의 교관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성공 확률이 극히 낮은 작전을 완수하기 위해 해군 상부에서 매버릭을 불러들이고, 해군 내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 젊은 조종사들이 그에게 비행 기술을 배우게 된다.
‘탑건’은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3억5700만 달러를 벌어들인 당대 최고 히트작이었다. 이 정도로 크게 성공한 작품이라면 으레 몇 년 안에 속편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탑건’은 3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크루즈는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이 후속작을 원했던만큼 부담감이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관객이 기대하는 걸 완벽하게 충족시키기 위해 고민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는 전작과 후속편을 모두 함께한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제대로 만들 수 있을 때 후속편을 내놓자’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그렇게 30여년이 흘렀고, 그제서야 두 사람은 다시 ‘탑건’을 만들기로 했다. “새로운 영화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어요. 동일한 캐릭터, 동일한 스토리 라인, 동일한 감정선이 있어야 한다고 봤죠. 그래서 정말 부담이 컸습니다.”

크루즈는 영화를 단순히 만들기만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최대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영화를 만드는 구성원 모두의 헌신을 요구한다고 했다. 그는 “모두가 합일하고 협동해서 같은 목표로 나아가야만 최고의 퀄리티가 나온다”며 “내가 내게 그런 퀄리티를 요구하는 것처럼 동료들에게도 같은 요구를 했다”고 말했다.
크루즈의 말처럼 이번 영화에는 크루즈 외 다른 출연 배우들도 전투기 액션에 직접 도전했다. 실제 조종사 자격증이 있고 다양한 종류의 비행기를 모두 몰아본 크루즈는 직접 5개월 코스의 비행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이를 동료 배우들이 소화하게 했다. 마일스 텔러, 글렌 파월 등은 모두 제트기를 조종하며 연기까지 해내는 크루즈와 똑같은 길을 걸으며 탑건의 일원이 됐다. 크루즈는 “캐릭터라는 건 노력과 경험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그런 확신을 가지고 동료들을 푸쉬하고, 동료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말했다.

‘탑건’의 캐릭터·스토리·감성을 계승하고, 전투기 액션을 업그레이드 한 ‘탑건:매버릭’은 전 세계에서 엄청난 흥행을 하고 있다. 한국 개봉은 오는 22일이지만,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4주 전에 개봉해 8억8500만 달러 벌어들였다. 이 수치는 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중 가장 높은 매출 기록이다. “관객 여러분을 위해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극장에 다같이 모여 앉아서 함께 영화를 보는 건 아름다운 경험이에요. 여려분의 환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겨주세요.”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이란 협상단,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예쁘다고 만졌다간 큰일” … 말리부 해변 해파리떼 출현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