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마존, 가짜 리뷰 페이스북 그룹 1만1000개 고소

SNS에 가짜 구매 후기 작성 장려·유도한 혐의 팬데믹 이후 전자상거래 수요 급증…문제 악화

2022년 07월 20일
0
언스플래시 자료사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가짜 후기를 게시한 페이스북 그룹 1만1000개 이상의 관리자를 고소했다.

19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아마존은 7개국의 아마존 마켓플레이스에서 가짜 구매 및 판매 후기 게시를 유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1만1000개 이상의 페이스북 그룹 관리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아마존 측은 “페이스북 그룹 운영자들이 돈이나 공짜 아이템을 주고 상품에 대해 가짜 혹은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리뷰를 쓸 사람들을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가짜 리뷰는 오랫동안 아마존의 골칫거리였다. 가짜 리뷰는 소비자들이 수준 이하 혹은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문제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동안 더욱 악화됐다.

전자상거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비양심적인 판매자들이 가짜 리뷰를 통해 그들의 사업을 홍보하고 활성화하려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가 심해지자 지난해 영국 규제당국은 “아마존과 구글이 가짜 리뷰로부터 소비자들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해 피해를 야기했는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아마존과 구글도 조사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아마존은 “이번 소송을 통해 자사의 인력 및 자동화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검거하지 못한 사기꾼들을 가려내 이들이 의뢰한 가짜 리뷰를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송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영국 그리고 미국까지 7개국의 아마존 플랫폼에 게재된 가짜 리뷰를 유도한 그룹 관리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아마존에 따르면 가짜 리뷰는 자동차 스테레오에서 카메라 삼각대에 이르기까지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상품을 다루고 있다.

아마존은 고소장을 통해 “페이스북 그룹 관리자들의 신원을 파악해 그 그룹들을 폐쇄하고, 가짜 리뷰를 통해 얻은 부당 이익을 환수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은 “페이스북 모기업인 메타가 아마존의 보고 이후 2020년부터 5000개 이상의 가짜 리뷰 그룹을 제거했다”고도 밝혔다.

올해 초 제거된 ‘아마존 상품 리뷰’라는 그룹은 4만3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기도 했다.

메타 대변인 대니 레버는 CNN에 “가짜 리뷰를 요구하거나 장려하는 것은 우리의 정책에도 위반되며 해당하는 그룹은 제거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아마존과 협력할 것”이라며 “광고와 가짜 리뷰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전반에 걸쳐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데이팅앱 성폭행 직후 해외도피 … LAX 입국하자 체포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화제] “대한항공, 투계용 닭 우회 운송 차단하라” … LA서 ‘퍼플더스카이’ 캠페인

고물가에 푸드스탬프 오른다 … 10월부터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