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 여자 삼아줄게”…교수 78명 성추행 파문

피해자 과반 학생…주 가해자 40~50대 교수 "평판 실추 모면 위해 사건 은폐한다" 지적

2023년 04월 03일
0
최근 5년간 일본 국·공립대학에서 78명의 대학 교직원이 성추행으로 징계를 받았다. 주 가해자는 학생들을 지도하던 대학 교수진이었다. 해고 사례는 4건에 불과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최근 5년간 일본 국·공립대학에서 78명의 대학 교직원이 성추행으로 징계를 받았다. 가해자 대다수는 40~50대 교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부교수와 교수 등을 포함해 총 78명의 대학 교직원이 징계를 받았다. 피해자의 과반은 학생이었으며, 주 가해자는 학생들을 지도하던 대학 교수진이었다.

78명 중 36명이 정직 처분을 받았으며, 해고당한 교직원은 불과 4명에 불과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번에 밝혀진 국·공립대학의 성추행 사례는 전체 대학 성추행의 빙산의 일각”이라고 전하며, 일본 주요 사립대 역시 같은 문제를 겪고 있을 것이라 진단했다.

와세다대 대학원 재학생 시절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힌 후카자와 레나(32)는 “논문과 향후 진로 등과 직결돼 있어 교수의 부당한 요구를 거부하는 것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후키자와는 담당 교수로부터 자주 식사 초대를 받았으며, 그때마다 교수가 “내 여자로 삼아 주겠다” 등의 발언과 함께 자신의 신체 곳곳을 더듬었다고 밝혔다.

당시 후키자와는 석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논문 통과에 악영향이 갈 것을 우려해 어쩔 수 없이 성추행을 감내하던 후키자와는 결국 2018년 3월 학교를 자퇴했다.

요시타케 히로미치 쓰쿠바대 교수는 “대학이 평판 실추를 피하고자 성추행 문제를 외부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학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징계 사항을 공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주민건강 비상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한인타운 투표 열기 살아났다… 6월 예비선거 10·13 지구 36% 넘어

JTBC 월드컵 취재진 “개인카드로 버티는 중” ..보도인력 1/3 감소

[김학천 타임스케치] 약자의 기적, 강자의 눈물 …월드컵이 다시 증명한 축구의 힘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