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검색도 안 했는데 광고가?” … 스마트폰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전문가 "음성 데이터 전송, 배터리·트래픽 소모 커 현실성 낮아"

2026년 07월 19일
0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이 일상 대화를 상시 도청할 가능성은 낮지만, 이용자가 허용한 앱 권한과 각종 디지털 활동을 기반으로 한 정교한 광고 추천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AI 생성)

인공지능 초정밀 알고리즘이 정보수집해 행동 패턴 예측한 결과

직장인 이모 씨는 최근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 본 적도 없는 특정 브랜드의 러닝화 광고가 SNS에 곧바로 노출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이 씨는 “친구와 카페에서 말로만 나눈 직후였는데 광고가 바로 떠서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남편과 캠핑 가자는 대화를 나눴더니 텐트 광고가 도배됐다”, “스마트폰 마이크가 상시 켜져서 우리 말을 받아적고 있는 게 확실하다” 등 스마트폰 근처에서 나눈 사적인 대화가 얼마 지나지 않아 맞춤형 SNS 광고로 노출되는 기현상이 잇따르면서 ‘기기 도청’에 대한 이용자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모바일 보안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이 이용자의 일상 대화를 실시간으로 도청해 서버로 전송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단언한다. 보안업계의 한 전문가는 “음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녹음해 인공지능 서버로 전송하려면 엄청난 양의 데이터 트래픽과 배터리 소모가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사용자가 모르게 이 정도의 자원이 쓰인다면 스마트폰이 뜨거워지고 배터리가 순식간에 닳아 곧바로 발각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도청 의혹의 실제 배경에는 정보통신 기업들이 구축한 초정밀 알고리즘의 예측력이 자리 잡고 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한 엔지니어는 “기업들은 사용자의 위치 정보, 와이파이 연결 기록, 결제 내역, 심지어 특정 게시물에 머문 시간까지 초 단위로 수집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만약 당신과 카페에서 만난 친구가 해당 러닝화를 검색했다면, 알고리즘은 두 사람의 스마트폰이 같은 공간에 머물렀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당신에게도 동일한 광고를 노출한다”며 이는 인간의 행동 패턴이 정형화되어 있어 발생하는 예측 결과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용자가 직접 허용한 앱 권한이 음성 데이터 수집의 통로로 활용될 여지는 여전히 존재한다. 일부 모바일 앱이 백그라운드 상태에서 특정 음성 키워드를 감지하는 기술을 적용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과거 해외 대형 광고 대행사의 내부 유출 문서에서도 음성 인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광고 매칭 기술이 언급돼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용자가 앱을 설치하며 무심코 승인한 마이크 접근 권한이 뜻하지 않은 수집의 빌미를 준 셈이다.

이러한 개인정보 추적 우려를 해소하려면 이용자가 직접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점검해야 한다. 기기 설정 내 개인정보 보호 메뉴에서 개별 앱의 마이크와 위치 정보 권한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항목은 모두 차단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아울러 구글이나 메타 등 주요 플랫폼의 계정 설정에 접속해 맞춤형 광고 표시 옵션을 꺼두면 원치 않는 정보 추적과 광고 노출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처음 야구를 보러 온 구장에서

[석승환의 MLB] 95도의 도시, 73도의 구장

신천지 “국민의힘 가입으로 물의…정치권과 연계 끊겠다”

안규백 국방,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삼성전자, 최대 110조 규모 주주환원 임박…”한국기업 사상 최대”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자작곡 음반 발매… “음악은 첫 번째 소망”

“출구 못 찾는 트럼프, 동맹국 상대 좌충우돌 .. 한국에 분풀이 할 것”

뉴욕 의사당 폭파 음모 여성 체포…FBI “IS 추종자”

기증 시신 불법 판매 하버드 의대, 5300만 달러 배상 합의

고유가에 지갑 닫는 美 소비자…월마트 매출 증가율 6년 만에 최저

‘노르트스트림 폭파’ 두 번째 우크라인 체포

‘불의 고리’ 또 강진 … 페루 남부 안데스 규모 6.7 지진

LA 월드컵 기간 ‘라임’ 100만번 탔다… 대규모 행사 교통대안 가능성

‘반트럼프 유명 인사들’ 줄줄이 경선 탈락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우버이츠, 한인식당 8개월간 4만달러 ‘돈줄’ 막았다 … 1500건 매출정산 못받아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모더나 주가,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폭등 .. 무슨 일?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스테이트팜, 자동차 보험 고객에 사상 최대 50억 달러 현금 환급 시작

마사지 업소 7곳 덮쳤더니 …. ‘전부 불법 성행위’, 무더기 구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