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경찰 총격사망 한인은 26세 빅토리아 리씨 … 유가족, “칼 들고 있지 않았다”주장

2024년 08월 09일
0

지난 달 뉴저지주 포트리에서 발생한 비무장 한인 여성의 경찰 총격 피살 사건과 관련해 주 검찰이 사망한 한인 여성의 신원을 공개했다.

뉴저지 검찰은 지난 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7월 28일 뉴저지주 포트리 피나클 아파트에서 경찰 총격으로 사망한 여성은 한인 26세 빅토리아 G. 리씨라고 그녀의 신원을 공개했다,

또, 이날 빅토리아 리씨의 가슴에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한 경관은 토니 피겐스 주니어라고 검찰은 밝혔다.

주 검찰 예비조사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오전 1시 25분경 포트리 경찰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여동생을 병원으로 이송하는데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받고 피나클 아파트로 출동했다.

경찰에 신고한 사람은 빅토리아 리씨의 오빠인 크리스 리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신고자가 여동생이 칼을 들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아파트 복도에서 신고자와 이야기를 나눈 후 빅토리아 리씨가 있는 아파트 문을 열었다. 아파트 안에는 두 명의 여성들이 있었다.

빅토리아 리씨와 리씨의 엄마였다. 그들은 경찰에게 들어오지 말라고 말하고 문을 닫았다.

그러자 경찰은 문을 두드리며 여성들에게 문을 열어 달라고 했지만 거부하자 문을 부수고 아파트 안으로 진입했다.

경찰이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자 빅토리아 리씨는 경찰에게 다가서기 시작했다. 그러자 토니 피켄스 주니어 경관이 리씨의 가슴을 향해 한 발의 총을 발사했다.

가슴에 총을 맞은 빅토리아리씨는 인근 잉글우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전 1시 58분경 사망 선고를 받았다.

경찰은 리씨가 쓰러진 자리에서 칼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한편, 숨진 빅토리아 리씨의 가족들은 성명을 통해 주 검찰에 피켄스 주니어 경관 등 현장에 출동한 경관들의 바디캠 영상의 즉각적인 공개와 이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검찰에 촉구했다.

또, 가족들은 당시 숨진 빅토리아 리씨는 이미 칼을 바닥에 떨어뜨린 상태였으며 단지 Poland Spring 물병을 들고 있었다며 전혀 위협적인 상황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칼 든 한인 여성, 경찰 총격 받고 사망 LA 양용씨 사건과 판박이

‘칼 든’ 한인 여성, 경찰 총격 받고 사망 … “LA 양용씨 사건과 판박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별 획득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맥아더 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LA시, 2027년 가을 이전 운항 목표

글렌데일 아파트서 우편물 훔친 남성 5명 체포…사기·신원 도용·절도 혐의

말리부 피어 인근에 희귀한 귀상어 출현

2026년 엘니뇨 막을 수 없다…‘슈퍼 엘니뇨’ 가능성 90% 넘어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애플·나이키·아마존…기업 40여곳, 관세 96억 달러 환급받아”

사람마다 항공권 가격 달리 받았다 … 미 항공사들 ‘가격조작 의혹, 연방의회 조사’

법원 “트럼프, 800달러 이하 수입품 면세 폐지 합법”

“뚱뚱하면 머리 나쁘다”…승객에게 외모 비하 쏟아낸 택시 기사

405번 프리웨이서 차량 2대 전복 사고…북쪽 방향 차로 일부 폐쇄.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대표 롤러코스터 X2, 탑승객 사고 후 한 달 넘게 운행 중단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