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문 열고 침입한 절도범들 “앗! 빈집 아니었어?”

2022년 03월 07일
0
Image by Steffen Salow from Pixabay

스튜디오 시티의 한 주택에 빈집털이 미수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7일 오전 8시30분경 스튜디오시티 밥콕 애비뉴 4200블럭에 있는 한 주택에 2인조 빈집털이범들이 열쇠를 열고 침입했다 집주인과 애완견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담장을 넘어 도주했다.

경찰은 이들 2인조 빈집털이범들이 이 주택이 빈집인 것을 확신하고 침입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CCTV 확인 결과, 이들은 주택 침입당시 담장을 넘지 않고, 열쇠를 문을 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이날 오전 진료 예약이 있어 병원에 간 이 집 여주인이 병원 주차장에 세워 둔 테슬라 차량에서 집 열쇠와 집주소를 알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집 여주인은 병원에 들어가면서 차문을 잠그지 않은 상태였고, 집열쇠와 차키가 모두 차 내부에 있었고 집 주소는 테슬라 트렁크에 있던 아마존 패키지 박스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이 여성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동안 집이 비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빈집털이범들은 자신들의 BMW 승용차를 타고 아마존 패키지 박스 주소를 보고 이 집을 찾아갔던 것.

열쇠를 이용해 집안에 들어갔던 빈집털이범들은 집안에 그녀의 남편과 애완견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 집 담장을 뛰어 넘어 자신들이 타고 온 BMW 승용차를 타고 그대로 도주했다.

용의자들이 타고 간 BMW는 회색, 5시리즈로 번호판은 ‘PACIFIC’이라고만 적혀있는 종이 임시 번호판으로 알려졌다. 용의남성은 대머리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경찰은 “차문을 잠그지 않은 채 집열쇠를 차에 두거나 주소가 적힌 아마존 패키지 박스를 차에 두는 것은 빈집털이범들을 집으로 부르는 것과 같다”며 “차 내부에 열쇠나 패키지 박스를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 방해, 과격한 선동은 반동 초래”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는다 … 장관 지명 철회할까

후티, 홍해 전략항 모카 장악 … 홍해까지 막히나, 중동 원유 초비상

“북러, 2023년부터 파병 협상…北 전사자 2288명”

전원주, 직접 밝힌 유튜브 중단 이유…”출연료 올리려다”

트럼프 “중국차도 미국서 만들고 미국인 고용하면 OK” … 업계 반발

셔먼 의원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조치 수정해야”

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보인다

엘니뇨 타고 LA 바다 ‘열대손님’ 몰려와 … 고래상어·가오리떼 잇따라 출현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LA 노숙인에 돈 주고 신분 도용 … 주민발의안 서명 조작

“LA올림픽 조직위 억만장자가 말리부 모래 도둑질했나”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