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역사가 된 117년 레스토랑, 8월 영원히 작별

LA 샌드위치 노포 '콜스 프렌치딥', 117년만에 폐업

2025년 07월 08일
0
콜스 샌드위치 레스토랑. 구글맵

프렌치 딥 샌드위치의 원조 중 하나로 알려진 콜스 프렌치 딥(Cole’s French Dip)이 오는 8월 3일을 끝으로 117년간의 영업을 영구 종료한다고 밝혔다.

레스토랑 측은 “코로나19 팬데믹, 할리우드 파업, 범죄 증가, 임금 및 원자재 비용 상승, 높은 임대료, 그리고 법적 문제 등 수많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폐업의 이유를 설명했다.

콜스는 1908년, 사업가 해리 콜(Harry Cole)이 LA 다운타운에 설립했으며, 원래는 ‘레드 카 바(Red Car Bar)’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LA의 유명 음식 매체 ‘이터 LA(Eater LA)’에 따르면, 셰프 잭 갈링하우스(Jack Garlinghouse)가 잇몸이 약한 손님을 위해 빵을 육즙에 적신 것이 프렌치 딥 샌드위치의 시작이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LA의 또 다른 대표적인 노포인 ‘필립 더 오리지널(Philippe the Original)’도 오랫동안 프렌치 딥의 원조라고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해 콜스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1974년 로스앤젤레스시로부터 역사적 명소 104호로 지정됐으며, 캘리포니아 주 역사적 관심 지점으로도 인정받아 프렌치 딥의 발명자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2008년에는 ‘213 호스피탤리티(현 Pouring With Heart)’의 주도로 160만 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이 이뤄졌으며, LA 유명 셰프 닐 프레이저(Neal Fraser)의 도움으로 메뉴가 업그레이드되는 등 역사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폐업에 앞서 콜스는 마지막 식사를 함께 하자며 손님들을 초대하고 있다.

레스토랑 측은 성명에서 “그동안 다운타운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문을 닫는 날까지 훌륭한 음료와 우리가 자랑하는 프렌치 딥 샌드위치를 계속 제공할 것이다. 우리 직원을 가족처럼 여기며, 오랜 시간 콜스를 사랑해주신 모든 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시진핑 만나러 출국…”이란 문제 긴 논의 예정”

당일배송 넘어 즉시배송…아마존, ’30분 배송’ 시대 연다

“UAE, 이란에 보복공격…4월 초 원유시설 비밀공습”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상원,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인준…이사회 의결 남아

트럼프, 이란전쟁 보도에 ‘반역’ 메모 붙여 … 기자들 위협

타코’ 아닌 ‘나초’…”호르무즈 열릴 가능성 없다” 기류

[천관우 이민칼럼] 최근 이민 동향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결승 득점…다저스 2위 추락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한타바이러스’ 남극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 … 확산우려 격리검사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 … 오픈AI 상대 소송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따뜻한 점심… 시니어센터 도시락 서비스 재개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