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역사가 된 117년 레스토랑, 8월 영원히 작별

LA 샌드위치 노포 '콜스 프렌치딥', 117년만에 폐업

2025년 07월 08일
0
콜스 샌드위치 레스토랑. 구글맵

프렌치 딥 샌드위치의 원조 중 하나로 알려진 콜스 프렌치 딥(Cole’s French Dip)이 오는 8월 3일을 끝으로 117년간의 영업을 영구 종료한다고 밝혔다.

레스토랑 측은 “코로나19 팬데믹, 할리우드 파업, 범죄 증가, 임금 및 원자재 비용 상승, 높은 임대료, 그리고 법적 문제 등 수많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폐업의 이유를 설명했다.

콜스는 1908년, 사업가 해리 콜(Harry Cole)이 LA 다운타운에 설립했으며, 원래는 ‘레드 카 바(Red Car Bar)’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LA의 유명 음식 매체 ‘이터 LA(Eater LA)’에 따르면, 셰프 잭 갈링하우스(Jack Garlinghouse)가 잇몸이 약한 손님을 위해 빵을 육즙에 적신 것이 프렌치 딥 샌드위치의 시작이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LA의 또 다른 대표적인 노포인 ‘필립 더 오리지널(Philippe the Original)’도 오랫동안 프렌치 딥의 원조라고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해 콜스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1974년 로스앤젤레스시로부터 역사적 명소 104호로 지정됐으며, 캘리포니아 주 역사적 관심 지점으로도 인정받아 프렌치 딥의 발명자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2008년에는 ‘213 호스피탤리티(현 Pouring With Heart)’의 주도로 160만 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이 이뤄졌으며, LA 유명 셰프 닐 프레이저(Neal Fraser)의 도움으로 메뉴가 업그레이드되는 등 역사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폐업에 앞서 콜스는 마지막 식사를 함께 하자며 손님들을 초대하고 있다.

레스토랑 측은 성명에서 “그동안 다운타운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문을 닫는 날까지 훌륭한 음료와 우리가 자랑하는 프렌치 딥 샌드위치를 계속 제공할 것이다. 우리 직원을 가족처럼 여기며, 오랜 시간 콜스를 사랑해주신 모든 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고개 빳빳’ 홍명보에 “태도까지 최악”

박수 아닌 야유·엿 대신 개껌 … 홍명보 귀국현장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해”…옌스 어머니, 홍명보 선임 비판글 재조명

40도 폭염에 파리 시민들 몰려간 ‘이곳’…어딘가 했더니

美소비자들, 삼전닉스·마이크론 소송…”칩플레이션 조장”

현대차, JD파워 3개 차종 ‘최고 품질’…싼타크루즈 3년 연속 1위

“인간은 ‘호모 이디엇’…공생 배우지 못한 가장 젊은 종”

방향제·디퓨저가 만성질환 유발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남극에 공룡이 살았다 .. 40년전 남극화석, 공룡이었다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실패의 뿌리는 정몽규 축구협회 …정몽규, 끝내 책임 못피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