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 사람] 40년 100만 마일 무사고 … LA 글렌도라 우체국의 전설, 박수 속 마침표

글렌도라 우체국 존 브롬스테드, 내셔널 세이프티 카운슬 ‘밀리언-마일 어워드’ 영예

2025년 08월 13일
0
글렌도라 우체국에서 40년간 100만 마일 무사고 운전으로 내셔널 세이프티 카운슬 밀리언-마일 어워드를 받고 은퇴하는 존 브롬스테드. USPS

최근 개인 우편물을 절도한 우체국 직원에 대해 주민들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던 우체부의 은퇴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40년 동안 운전대를 잡으며 백만 마일을 무사고로 주행한 글렌도라 우체국의 우편 배달원이 은퇴를 선언했다.

존 브롬스테드는 글렌도라 우체국에서 은퇴하며, 무사고 백만 마일 주행자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내셔널 세이프티 카운슬 밀리언-마일 어워드를 받았다.

내셔널 세이프티 카운슬 밀리언 마일 어워드는 백만 마일 이상을 사고 없이 운전한 USPS 직원들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클럽이다.

USPS가 브롬스테드의 성과와 은퇴를 기념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백만 마일은 지구에서 달까지 왕복하는 거리를 4번 이상 주행하는 것과 맞먹는 거리다.

브롬스테드는 “중요한 건 단순히 많은 거리를 달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출근해 경계를 늦추지 않고 내 배달 구간의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

글렌도라 우체국에서 40년간 100만마일 무사고 운전으로 내셔널 세이프티 카운슬 밀리언-마일 어워드를 받고 은퇴하는 존 브롬스테드와 직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USPS

브롬스테드는 글렌도라 우체국 팀으로부터 존경을 받았으며, 평생 밀리언-마일 어워드 클럽의 일원으로 등록되었다. 이제 그가 남긴 빈자리를 채울 후임의 부담도 크다.

USPS 지역관리자인 시프리아노 코로나는 “이 놀라운 성과는 우편 직원들이 매일 최선을 다해 세심하고 정중하며 타인의 안전을 염려하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라고 경의를 표했다.

밀리언-마일 어워드는 사고 예방이 가능한 충돌 없이 1백만 마일 혹은 30년 이상 운전한 운전자에게 수여된다.

USPS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민간 차량 운용 조직 중 하나로, 정확히 246,503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 차량들은 전국 31,000개 이상의 우체국을 연결하며, 34만 1천 명 이상의 우편 배달원과 트럭 운전사가 운전한다.

USPS는 매년 120만 마일 이상의 거리를 운행하며 미국 전역 1억 4,860만 가구와 1,280만 사업장에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USPS는 이런 역사와 전통, 그리고 조직을 갖추고 있지만 매년 적자로 허덕이고 있으며, UPS나 페덱스 등 사설 배달 업체들과의 경쟁에 뒤쳐지며 고전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마존 배송 기사, 베이커스필드 고양이 납치 사건

“종전협상 최종결정 못 내려” .. 트럼프 주재 상황실 회의 종료

[화제] 한인 할머니 살인사건 끝까지 추적 LAPD 샤론 김 형사 공로 표창

세금으로 현역 갱단 간부 월급 줬나… LA ‘평화대사’ 체포 파문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코스트코 “주유소 이용 고객 기록적 증가”… 신규 회원도 급증

밤새 줄 선 ‘오픈런’ 행렬 … 패사디나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대박 조짐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맨발 담근 액체가 음료?”… 산호세 ‘발 주스’ 판매 논란

무료 기내식 이젠 없다 … 7월부터 돈 내야 준다

법원, “케네디 센터에서 트럼프 이름 지워라” 판결

김병수 USC 총장 선출 축하 리셉션 … 120여 명 참석

[화제] “외계인 신고하라” … 백악관 충격 사이트 등장

“노숙자 사냥, 시신 훼손” 20대, 경찰 대치 끝 사망

실시간 랭킹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단독] “올리비아 김씨 복부에만 3발”… 한승호 총격 피해자 가족, 고펀드미 모금

LA 거리 누비는 배달로봇 … 새로운 골칫거리 전락하나

LA 시장 선거 대혼전, 현직 시장 독주 무너져 … 배스·라만·프랫 오차범위 초접전

[화제]오른손 없는 여성에게 딱지 끊으려던 경찰 망신

정몽규, 월드컵 앞두고 깜짝 사퇴…13년 만에야 사퇴선언

직원 수 부풀리고 가짜 서류 … PPP·EIDL 사기 436만 달러

“트럼프 IRS 소송 취하는 사기”…전직 연방판사 35명 소송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