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계 최대” 야생동물 교량, 12월 2일 개통 확정… 아고라힐스 101번 Fwy

101번 프리웨이 가로지르는 애넌버그 교량, 1억1400만달러로 증액…산사자 등 생태 복원 기대

2026년 04월 24일
0
애넌버그 야생동물 다리 조감도. Wallis Annenberg Wildlife Crossing 페이스북

공사 지연과 비용 증가로 일정이 최소 1년 이상 늦춰졌던 세계 최대 규모의 야생동물 전용 교량이 개통 일정을 확정했다.

아고라힐스 101번 프리웨이 위에 건설 중인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교량은 오는 12월 2일 개통될 예정이라고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지구의 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는 2022년 착공 이후 약 4년 반 만이다.

관계자들은 “여기까지 오는 여정이 쉽지 않았지만, 개통을 함께 기념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10개 차선을 가로지르는 교량의 주요 구조물은 대부분 완공됐으며 조경 작업도 상당 부분 마무리된 상태다. 남은 공사는 아고라 로드를 가로지르는 추가 연결 구간과 교량 양쪽을 인접한 자연 서식지와 이어주는 작업이다. 이를 통해 야생동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야생동물연맹의 캘리포니아 지역 책임자인 베스 프랫은 아직 완전히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야생동물이 이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러 종류의 나비가 이곳에서 관찰됐고, 8종가량의 새도 확인됐다”며 “붉은꼬리매와 아메리칸 케스트렐도 목격되는 등, 완공 전임에도 생태적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애넌버그 야생동물 다리가 공사중에 있다. Wallis Annenberg Wildlife Crossing 페이스북

이 프로젝트는 남가주의 대표적인 산사자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을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101번 프리웨이에서 차량과 충돌 사고를 겪는 곰, 밥캣, 여우, 코요테, 사슴 등 다양한 야생동물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이 교량은 공사 지연과 비용 증가로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일부 보수 진영에서는 이를 비효율적인 정부 지출 사례로 지적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2022년 착공 당시 약 9천만 달러의 예산과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했으나, 현재 총 사업비는 1억1천400만 달러로 증가했다. 비용은 민간 기부와 공공 자금이 혼합돼 충당되고 있다.

프로젝트 측은 이달 초 블로그를 통해 공사 지연과 비용 증가의 배경을 설명했다.

관계자들은 2023년과 2024년 기록적인 수준의 강우로 공사 현장이 포화 상태가 되면서 작업이 지연됐고, 물가 상승과 인력 부족, 복잡한 공사 특성도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육교 건설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미국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프리웨이 중 하나 위에 살아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작업”이라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트럼프, 스페인에 분노 … 나토 축출 검토 중”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여름 휴가철 항공료 ‘폭등’ … “지금 예약 안하면 더 오른다”

실시간 랭킹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