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타벅스 1회용 컵 퇴출한다

2022년 03월 15일
0
스타벅스가 컵 임대 프로그램에 사용할 컵. 스타벅스제공

늘 시대를 앞서가는 스타벅스가 이번에도 한발 앞서나갔다.

스타벅스는 15일 앞으로 2025년까지 일회용 컵을 모두 없애겠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의 마이클 코보리 책임자는 “스타벅스의 컵은 전세계 어디에나 있고,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모 말한 뒤 “하지만 한번 쓰고 버리는 스타벅스 일회용 컵도 어디에나 있다”고 말하고 1회용 컵을 없애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스타벅스는 2025년까지 1회용 컵을 없애기 위해 고객들이 자신의 머그컵이나 사용 가능한 컵을 가져와 자신이 원하는 커피를 담아가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또 이미 디자인을 마친 재활용 컵 임대 프로그램을 통해 1달러를 내고 컵을 임대해 간 뒤 나중에 이 컵을 매장내 쓰레기통에 반납하면 1달러를 되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궁극적으로 스타벅스는 2025년까지 모든 고객이 자신의 컵을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고, 드라이브 쓰루 고객들이 편안하게 컵을 건내주고 커피를 건내받는 과정을 여러 옵션을 놓고 시범 테스트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스마트폰 등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하는 고객들을 어떻게 서비스 할 것인지도 계속해서 연구중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늘 시대에 맞춰 앞서가는 기업이다.

매장내 테이블에 스마트폰 등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시설을 가장 먼저 설치했고, 일회용 빨대의 환경문제가 부각되자 빨대는 원하는 손님에게만, 그리고 컵 뚜껑을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도록 가장 먼저 교체하기도 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어플리케이션 주문으로 고객들이 바리스타나 직원을 거치지 않고 커피만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을 활성화하기도 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데이팅앱 성폭행 직후 해외도피 … LAX 입국하자 체포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화제] “대한항공, 투계용 닭 우회 운송 차단하라” … LA서 ‘퍼플더스카이’ 캠페인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고물가에 푸드스탬프 오른다 … 10월부터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