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2026년 05월 16일
0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이 고객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에는 디올 매장에 가방 수리를 맡긴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10년 전 부산의 한 디올 매장에서 약 700만 원을 주고 한정판 가방을 구매했다. 2024년에 가방 외부에 달린 비즈 장식이 떨어지자 강남의 한 디올 매장에 수리를 맡겼다. 당시 매장 측은 “희귀 라인이라 프랑스 본사로 보내 수리를 진행해야 한다”고 안내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본사 수리를 기다렸지만 1년이 넘도록 가방을 돌려받지 못했다. A씨는 “매장에 연락했더니 직원이 ‘일주일 뒤 제품이 들어온다’고 말했다”며 “그런데 이틀 뒤 갑자기 수리가 완료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가방을 수령한 지 약 3주 뒤 A씨의 딸은 한 국내 수선 업체의 SNS 계정에서 A씨 가방과 동일한 한정판 제품을 수리하는 영상을 발견했다.

A씨가 매장 측에 확인하자 직원은 “파리 본사에서 수리한 것이 맞다”고 답변했다. 재차 확인하자 매장 측은 “프랑스 본사에서 비즈를 받아 국내 업체에서 수선을 진행했다”고 말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대기업 명품 브랜드가 개인 고객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다”며 “그동안 가방이 어떤 환경에서 보관됐는지도 알 수 없어 화가 난다”고 말했다. 또 “SNS 영상을 보면 원래 달려 있던 비즈를 떼어 다른 위치에 붙이는 등 임의로 수리한 정황도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본사 수리 여부를 입증할 작업 지시서나 국제 배송 송장 등을 요청했지만 제공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디올 측은 “직원이 잘못된 정보를 안내했다”며 사과 의사를 밝혔고 A씨에게 매장 방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디올 부사장으로부터 받은 사과 문자에도 성만 같은 다른 이름이 적혀 있어 황당했다고 전했다.

현재 A씨는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이며 디올 측은 다시 프랑스 본사로 제품을 보내 재수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측 변호사는 “명품 브랜드가 고객 신뢰를 저버린 사안”이라며 “민형사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캐런 배스, 보일하이츠 라인에이지 물류창고 재건 제한 긴급 행정명령 서명

샌퍼난도 메트로링크역서 흉기 사건… 남성 1명 사망, 경찰 용의자 추적

AI 활용 100만 달러 이상 매출 1인 기업 급증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 이민자 영주권 길 열리나 … 구제법안 재추진

넷플릭스 LA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 …1억5천만 달러 소송 휘말려

드론·우주전에 이어 ‘지하전’까지…전쟁 기술의 끝없는 진화

혐한 허위정보 한국비방 유튜버, “일본 귀화할 것”

‘디자인 혹평’ 페라리 첫 전기차, 두 달 만에 완판

나이 들수록 살 안 빠지는 진짜 이유, ‘의지 탓’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맨발로 수원역 뒹군 여성 ‘좀비’ …필로폰 투약

중국서 일론 머스크 ‘도플갱어’ 발견 화제

실시간 랭킹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하루 만에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 붕괴, 최소 34명 사망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