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마법의 순간은 없었다 …늙어가는 순간 어찌 알 수 있나”

은퇴 선언한 94세 버핏의 변...은퇴 선언한 94세 버핏의 변

2025년 05월 15일
0
Wisdom from Warren Buffett & Charlie Munger🇺🇸@WisdomBuffett

“마법의 순간은 없었다. 늙어가는 순간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올해 94세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올 연말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이유에 대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90세가 될 때까지 이상하리만치 노화가 시작되지 않았다”며 “하지만, 나이가 들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게 된다”고 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버핏은 가끔 균형을 잃었고, 어떤 때는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또 갑자기 읽고 있던 신문 인쇄 잉크가 옅게 보이는 순간도 있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런 생각과 감정이 모여 그가 경영권에서 물러날 결심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버핏, 그레그 에이블 차기 CEO로 낙점…”에이블과 에너지 차이 극명해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버핏은 지난 3일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올해 말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차기 CEO로 그레그 에이블(62) 부회장을 공식 선임했다. 다만 버핏은 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 맡을 예정이다.

Billionaires Warren Buffett and Sandro Salsano lunch in Omaha[위키미디어커먼스]
에이블은 1999년 아이오와주 데모인에 있는 유틸리티 회사인 미드아메리칸 에너지에 투자하면서 버크셔 해서웨이에 합류했다. 버핏은 회사의 에너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에이블을 높게 평가해 2018년 그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버크셔 해서웨이의 모든 비보험 사업을 총괄하게 했다. 버핏은 지난 2021년 후임 CEO로 에이블을 일찌감치 지명한 바 있다.

버핏은 에이블에 대해 “정말 뛰어난 재능은 드물다”며 “사업에서도 드물고, 자본 배분에서도 흔치 않다. 거의 모든 인간 활동에서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시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그가 할 수 있는 일의 에너지 차이는 점점 더 극명해졌다”며 “그는 일을 처리하는 데 훨씬 더 효과적이고, 필요한 곳에 경영진 교체를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왔다. 온갖 방식으로 그랬다”라며 그를 최고의 경영자이자 거래 전문가로 칭찬했다.

버핏은 “에이블을 그 자리에 앉히지 않는 것은 정말 불공평한 일”이라며 “버크셔가 그에게 (CEO 자리를) 더 오래 맡길 수록 좋을 것”이라고 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버핏이 죽을 때까지 버크셔의 수장을 지킬 것으로 봤지만, 버핏은 자신이 평생 버크셔의 CEO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했다.

그는 “내가 CEO로서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한 계속 있을 줄 알았다”며 “그 기간이 이렇게 길어져 놀랐다”로 말했다.

“나이 들어도 투자 재능은 여전해…관심사는 여전히 ‘투자’일 것”
버핏은 나이가 들면서 능력이 다소 둔해졌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투자 재능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20년 전, 40년 전, 또는 60년 전에도 결정을 내리던 것에 대해 아무런 어려움 없이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장이 공황 상태에 빠지면 나는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가격이 떨어지거나 다른 사람들이 겁을 먹을 때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며 “이것은 나이와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는 애플,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미국 주식을 대량 매도해 엄청난 양의 현금을 확보해 주목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버크셔의 다음 투자처가 어디가 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에 버핏은 에이블도 성공적인 투자자라고 강조하며 “그는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아이디어를 갖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EO 버핏’의 시대는 올해까지지만, 그는 계속 사무실에 출근할 계획이라고 했다. 버핏은 “집에 앉아 드라마만 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관심사는 여전히 똑같다”며 웃으며 말했다.

한편 버핏은 1965년 34살에 경영난에 처한 뉴잉글랜드 섬유회사를 인수해 오랜 세월을 거쳐 버크셔를 거대 기업으로 키웠다. 버크셔는 보험 회사, 유틸리티, 철도, 듀라셀 같은 가정용 브랜드들을 운영한다.

관련기사 워렌 버핏, 깜짝 은퇴 선언 …트럼프 징벌적 관세, 큰 실수

관련기사 버핏과 너무 다른 트럼프와의 만찬 돈벌이 하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는 몸 낮췄고 시진핑은 선 그었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검은 금요일’…원·달러 1500원 넘고 코스피 7400대로 와르르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돕겠다…이란원유 수입은 계속'”

법무부 “예일대 의과대학원 입시에서 흑인 불법 우대” 경고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대사 안보내는 미국 … 세계 각국 주재 미 대사 59% 공석 상태

CNN ‘K-에브리싱’ 이미경 30년 조명 … “스토리로 세계 연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돈다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은행 전송 가능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제인 신 재정칼럼] 장기요양(LTC), 은퇴설계 ‘잃어버린 고리’ 연결하라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