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플레 둔화에 금리인상 속도조절 전망..12월 기대감

연준 인사들 10월 CPI "환영"…긴축 기조 속 속도 조절 언급 인플레 속도 둔화 조짐에 시장은 12월 FOMC서 빅스텝 기대

2022년 11월 11일
0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들이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이 나타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통화 긴축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이에 연준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빅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한 행사에서 10월 CPI가 “정말로 좋은 뉴스”라면서도 “8%를 넘는 것보다는 낫지만 안심할 만큼은 아니다. 연준 목표치인 2%에 가깝지 않다”고 말했다.

데일리 총재는 “한 달치 데이터가 승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며, 하나의 긍정적인 데이터일 뿐”이라며 “연준은 모든 데이터를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10월 CPI가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의 완화를 시사한다”면서도 “여전히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높다”고 평가했다.

메스터 총재는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과 지속성을 감안할 때 통화 정책은 한동안 제한적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스터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10월 CPI가 지난 여름 기록한 41년 만의 최고치에 “불편할 정도로 근접한 수준”이라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고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통화정책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10월 CPI에 대해 “환영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곧 적절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로건 총재는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통화 정책 완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연준이 충분히 제약적인 스탠스에 가까워지면서 금리인상의 속도는 늦출 수 있다고 기대한다”면서도 “그러나 이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 0.50% 포인트 인상은 여전히 상당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가 둔화됐다는 소식에 일각에서는 12월 FOMC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설 것이란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전날 57%에서 하루 만에 81%로 상승했다. 반면 0.75%포인트 인상 확률은 19%로 낮아졌다.

전날 미 노동부는 10월 CPI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기준 8.2% 상승했던 것과 비교하면 0.5%포인트 낮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상승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WSJ는 “10월 CPI는 연준이 이례적으로 높은 금리 인상 속도에서 벗어나 12월에는 0.50%포인트 금리 인상을 용인하는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연준은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75% 포인트 인상에 4연속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했다. 올해 초 0%였던 기준금리는 3.75~4.00%까지 상승했다.

파월 의장이 최종 금리 수준이 예상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밝혀 시장에서는 연준이 내년 기준금리를 당초 예상인 5%를 넘는 6%까지 금리를 올릴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이제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이 5%를 넘어 6%대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다만, 아직 인플레이션 수치가 연준의 목표치인 2%와 비교하면 4배 수준으로 높은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데다, 12월 FOMC 전에 11월 CPI가 발표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연준이 긴축 기조를 한동안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트럼프가 이스라엘 막지 않으면 직접 응징”

아라비아해서 美해군 헬기 추락

캐나다·멕시코 이어 미국까지 승리…공동 개최국 ‘전원 16강’ 진출

제이미슨, 한인타운 한신포차·모이 상대 잇단 임대료 소송

불법 폭죽 오발 사고로 8세 여아 숨져…오렌지카운티 남성 과실치사 혐의 기소

가짜 신분증 들고 술집 갔다가 체포…“매사추세츠가 워싱턴 아닌가요?” 황당 답변

애플비, 독립기념일 맞아 어린이 무료 식사 행사

람보르기니, 가장 빠른 ‘우루스 SE 퍼포만테’ 공개…”312km/h”

미국이 찜한 영월 광산…”5800만t 매장, 비중국권 텅스텐 공급 40% 담당”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어 화제 된 수달 티셔츠 재판매…결혼 앞두고 팬들 관심 집중

나스닥 20% 랠리의 ‘착시’…상승분 대부분, 반도체 몇 종목

오렌지카운티 4개 도시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모기 주의 당부

북가주서 납치된 생후 3개월 아기 무사히 발견…웨스트우드서 용의자 체포

LA 다운타운에 20억 달러 규모 초대형 주거·업무단지 승인…1,500여 가구 들어선다

실시간 랭킹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