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루 두 잔 ‘이 주스’…장 염증 6주 만에 40% 감소

2025년 05월 23일
0
체리. Photo by Gala Iv on Unsplash

체리 주스를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하루 두 잔씩 꾸준히 마시면 장내 염증 수치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허트퍼드셔·센트럴 랭커셔 대학 공동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라이프(Life)에 “하루 두 번 타트체리 주스를 마신 사람들의 장내 염증 수치가 평균 4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을 앓는 성인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나누고, 실험군에는 6주간 매일 하루 60㎖ 분량의 타트체리 농축액을 물 100㎖에 타 아침과 저녁에 제공했다. 반면 대조군에는 탄수화물 20g만 들어있는 위약을 제공했다. 양쪽 참가자 모두 복용하던 약물은 그대로 유지했다.

그 결과, 실험군에서 장 염증 지표인 대변 칼프로텍틴(Calprotectin) 수치가 평균 40% 줄고, 복통과 설사 증상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위약을 먹은 대조군에서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실험군은 장 염증 지표와 함께 삶의 질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다. 설문지 조사를 통해 파악한 실험군의 삶의 질 점수(IBDQ)는 평균 22.6점 상승했다. 대조군은 큰 변화가 없었다.

이 같은 결과를 두고 연구팀은 “궤양성 대장염이 삶의 질에 심각한 수준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전 세계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재정적 영향력을 고려하면, 하루 두 번 타트체리 주스를 마시는 것이 염증성 장 질환의 심각도를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타트체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염 효과가 뛰어나고, 만성 염증성 장 질환 환자들에게 보조 치료제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타트체리는 일반 체리보다 항염,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을 두 배 이상 더 함유하고 있어서, 체내 염증 반응과 활성 산소를 억제하며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4세

10대 때 친구였던 두 여성, 30년 만에 친자매 확인…”각각 입양”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멍 잘드는 아이, 백혈병?” … ‘이것’ 의심해야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