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의지 강한 손흥민, 가장 약한 진통제로 참아”

2022년 12월 09일
0
손흥민. 뉴시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투혼을 발휘했던 손흥민(토트넘)이 진통제도 제대로 쓸 수 없었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한국 축구대표팀 주치의 왕준호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8일 YTN ‘뉴스라이더’에 출연, 손흥민에 대해 “의지가 강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월드컵 개막을 약 2주 앞두고 안와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당초 대표팀 합류가 어렵다는 시선이 지배적이었지만 포기하지 않은 손흥민은 다시 일어섰고,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왕 교수는 손흥민의 상태에 대해 “안면골인 광대뼈에 네 군데 골절이 있어 3개로 고정하는 수술을 받았다”며 “안과 교수님께서 (사물이 2개로 보이는) 이중시 같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고 걱정을 하셨는데 그런 증상 없이 회복이 잘 됐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한 손흥민은 검은 마스크를 쓰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의사 입장에선 놀랄 수밖에 없는 장면이었다.

왕 교수는 “뛸 때 통증은 없다고 했다”면서도 “의사로서는 수술한 지 3주도 안 돼 경기를 한다는 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손흥민을 말릴 수는 없었다. “(손흥민의)의지가 워낙 강했고, 국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강했다”며 “헤더를 할 때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도 했다. 다행히 아무 문제가 없이 잘 끝났다”고 말했다.

도핑 검사 등을 고려해 진통제도 제대로 쓸 수 없었다는 점에서 손흥민의 굳은 의지는 또 한번 드러난다.

왕 교수는 “보통 수술 후 2~4주는 마약성 진통제, 강한 약을 사용한다”며 손흥민의 경우에는 “도핑, 약물 검사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었다. 수술 당일에만 마취 중 한 번만 사용하고 그 다음에는 진통제 중 가장 약한 타이레놀 계통의 약만 먹고 진통을 참고 지냈다”고 밝혔다.

다행히 손흥민은 부상 우려를 딛고 조별리그 3경기, 브라질과 16강전을 모두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12년 만의 16강을 선사하기도 했다.

왕 교수는 손흥민의 후유증 등에 대해 “수술 직후에도 없었고, 월드컵이 끝난 다음에도 없는 것 같다”며 “시간이 나면 꼭 안과에 가서 다시 한번 점검을 했으면 한다”고 당부를 남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美,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징수 인정”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JTBC 홍정도, “채무 못갚아도 월드컵 중계는 한다”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들 이동 시작…완전히 안전해”

트럼프 “호르무즈, 19일 완전 개방…MOU 서명식 참석할수도”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