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시우, PGA AT&T 바이런넬슨 아쉬운 준우승(영상)

2023년 05월 14일
0
AT&T Byron Nelson @attbyronnelson · May 12 Special shout out to our 2-time champion, K.H. Lee for his generous donation of $20,000 to support the incredible work of our beneficiary, Momentous Institute.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김시우는 14일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기록, 8언더파 63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합계 22언더파 262타가 된 김시우는 제이슨 데이(호주)에 1타 차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1월 소니오픈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렸으나, 아쉽게 불발됐다.

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시우의 4번째 준우승이다.

Special shout out to our 2-time champion, K.H. Lee for his generous donation of $20,000 to support the incredible work of our beneficiary, Momentous Institute. Thank you!!! Chip In today and join the giving: https://t.co/u0uYkwjmr1 pic.twitter.com/qrmK13HJnn

— THE CJ CUP Byron Nelson (@cjbyronnelson) May 12, 2023

김시우는 상금으로 84만5500달러를 받았다.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시우는 16번 홀(파4)과 18번 홀(파5) 버디로 데이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데이도 버디에 성공하면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가지 못했다.

김시우는 “한편으로 아쉽기도 하지만 기쁘다”며 “집 근처에서 하는 대회를 이렇게 잘 마무리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김시우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 나선다.

그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좋은 기분으로 메이저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김시우의 추격을 뿌리친 데이는 2018년 5월 웰스파고 챔피언십 이후 5년 만에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통산 13승이다.

이 대회에선 2010년 이후 13년 만에 우승을 맛봤다.

세계랭킹 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5위(20언더파 264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019년 이 대회 챔피언인 강성훈은 안병훈 등과 공동 14위(17언더파 267타)에 자리했다.

2021년, 2022년 연속 우승했던 이경훈은 공동 50위(11언더파 273타)에 그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