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내 커피 마시지 마라” … 미 승무원 폭로에 ‘경악’

2026년 03월 01일
0
AI 생성 이미지

비행기에서 커피를 주문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해 보라는 경고가 나왔다. 한 항공기 승무원이 기내 위생 관행과 관련된 내부 이야기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5알(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미러는 미국에서 근무하는 승무원 틱톡 계정 ‘@ichbinvin’이 항공업계의 위생 실태를 폭로하는 영상을 올려 큰 관심을 끌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승객들에게 기내에서 뜨거운 음료를 주문하기보다 탑승 전 공항에서 미리 마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특히 커피 등 온음료에 사용되는 물탱크가 충분히 청소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남은 커피를 처리하는 방식도 논란이 됐다. 그는 일부 승무원들이 잔여 커피를 싱크대가 아닌 기내 화장실 변기에 버리도록 지침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커피포트를 변기에 가까이 가져가야 해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러한 과정에서 세균이나 오염 물질이 튈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같은 포트가 다시 커피 제조에 사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기내에 별도의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는 경우라면 커피를 마시지 않는 편이 낫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빠르게 확산되며 이용자들의 반응을 불러왔다. 일부 누리꾼은 불쾌감을 드러냈고, 항공 종사자들이 기내 커피를 피한다는 경험담도 댓글로 이어졌다.

다만 항공사들은 일반적으로 엄격한 위생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과거 연구에서는 기내 급수 시스템의 위생 문제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미국 헌터컬리지 뉴욕시 식품정책센터가 2019년 발표한 보고서는 환경보호청 자료를 토대로 여러 항공사의 기내 수질을 ‘중간 수준 위험’으로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 하원 탈환 후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채비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석승환의 MLB] 처음 야구를 보러 온 구장에서

[석승환의 MLB] 95도의 도시, 73도의 구장

신천지 “국민의힘 가입으로 물의…정치권과 연계 끊겠다”

안규백 국방,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삼성전자, 최대 110조 규모 주주환원 임박…”한국기업 사상 최대”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자작곡 음반 발매… “음악은 첫 번째 소망”

“출구 못 찾는 트럼프, 동맹국 상대 좌충우돌 .. 한국에 분풀이 할 것”

뉴욕 의사당 폭파 음모 여성 체포…FBI “IS 추종자”

기증 시신 불법 판매 하버드 의대, 5300만 달러 배상 합의

고유가에 지갑 닫는 美 소비자…월마트 매출 증가율 6년 만에 최저

‘노르트스트림 폭파’ 두 번째 우크라인 체포

‘불의 고리’ 또 강진 … 페루 남부 안데스 규모 6.7 지진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우버이츠, 한인식당 8개월간 4만달러 ‘돈줄’ 막았다 … 1500건 매출정산 못받아

[화제] ‘틱톡성지’ LA 언덕길… “새벽까지 소음·대마초 더는 못 참아”

노숙자 야영 금지 전격 폐지 … 할리웃·실버레이크·에코파크 등 12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