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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낙제해 대학 입학..15살 최연소 졸업

3학년 때 낙제 받아 자퇴, 홈스쿨링 공부 11살에 칼리지 입학…총 5개 학위 취득

20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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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소년 잭 리코가 최연소로 대학을 졸업할 예정이다. (출처 : UNLV 홈페이지)

미국에서 15세 소년이 대학을 졸업, 학사 학위를 취득할 예정이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낙제점을 받아 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을 통해 대학에 진학했다.

10일 지역 매체 ABC7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대학(UNLV) 잭 리코(15)가 5번째 학위를 수여, 대학 역사상 가장 어린 졸업생이 될 예정이다.

리코는 11살에 캘리포니아 플러튼 칼리지에 진학했으며, 13살 때 역사, 사회 과학, 예술과 인간의 표현, 사회적 행동 등 4개의 준학사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준학사 학위는 2년제 대학 졸업생들에게 주어지는 학위다.

그 후 리코는 지난 2020년 8월 13살의 나이로 전액 장학금을 받아 UNLV에 입학했으며, 이번 겨울 졸업식에서 2년 만에 5등으로 졸업한다.

15살 소년 잭 리코가 최연소로 대학을 졸업할 예정이다. (출처 : 잭 리코의 어머니 ‘루 안드라데’ 페이스북 캡처)

리코는 미국 매체 KTNV와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3학년 때 낙제점을 받은 후, 공부 방향을 새로 설정하기 위해 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도 있고, 홈스쿨링을 하는 학생들도 있다. 어떤 교육 방식이 자신에게 맞는지 아이들 스스로가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리코의 어머니 루 안드라데는 홈스쿨링을 통해 아들을 직접 가르쳐보니 매우 영특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리코는 이미 11살 때 엄마인 나보다 더 똑똑했다”며 “리코에게 훨씬 더 좋은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코는 석사 학위를 받기 위해 공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공부를 계속하고 싶은데, 정확히 어떤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지는 아직 모르겠다”며 “여러 과정을 밟아보며 제 관심사를 발견해 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또 “평상시에는 다른 10대들과 다를 바 없다”며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아하고, 비디오 게임을 즐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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