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 65%, “기름값 폭등? 트럼프 책임” … 중도층도 등 돌렸다

2026년 04월 19일
0
The White House@WhiteHouse BREAKING: The Department of Defense ➡️ The Department of War 🇺🇸
President Donald J. Trump just signed an Executive Order restoring the name of the Department of War.

미국 유권자 과반이 최근 기록적인 휘발유 가격 폭등의 주된 책임자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목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9일 더힐에 따르면 퀴니피액 대학교가 15일 발표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1%가 유가 급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이 “매우 크다”고 답했다.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는 응답 14%를 포함하면 유권자 10명 중 6명 이상이 현 정부에 책임을 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국 내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17달러였던 것과 비교해 1달러 가까이 치솟은 수치다. 이번 유가 급등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에 대응해 이란이 세계 석유 수송량의 5분의 1이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미국은 해군을 동원해 해상 봉쇄로 맞서며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정부 내부에서도 유가 전망을 놓고 심각한 엇박자가 감지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5일 “앞으로 몇 달 안에 기름값이 엄청나게 떨어질 것”이라며 중간선거 전 유가 안정을 자신했다. 하지만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19일 인터뷰에서 “기름값이 내년까지는 3달러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며 대통령의 낙관론에 찬물을 끼얹었다.

민심 이반은 특히 대선 승부처인 중도층에서 두드러졌다. 무당파 유권자의 53%가 유가 폭등의 책임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렸으며, 이는 민주당 지지층(91%) 못지않게 비판적 수치다. 반면 공화당 지지층의 53%는 대통령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 답해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한편 미국과 이란은 오는 20일 주간에 파키스탄 이슬람아바드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다. 국제사회는 호르무즈 해협의 조속한 재개방을 촉구하고 있으나, 미국 유권자의 53%는 대이란 군사 작전에 반대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외교적 압박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실시간 랭킹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