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美소비자들, 삼전닉스·마이크론 소송…”칩플레이션 조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가격 부풀린 혐의

2026년 06월 29일
0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벌인 협상이 최종 결렬된 가운데, 외신이 일제히 삼성전자 총파업 전망을 긴급 보도했다. 사진은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6.05.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들이 미국에서 가격 담합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미국 기술 전문 매체 WCCftech, 게임인더스트리 등에 따르면 미국 일부 소비자와 오프라인 소매업체들은 지난 25일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이들 3사가 글로벌 DRAM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생산 역량을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으로 집중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전략을 명분으로 DDR3, DDR4 등 구형 메모리 포맷 생산을 고의로 축소했다는 것이다.

sk 하이닉스[사진 뉴시스]
원고들은 3사가 경제·사업적 논리를 거스르며 진행한 ‘조직적 행동’으로, 범용 DRAM 공급은 크게 감소했고 지난 4년간 가격이 약 700% 폭등했다고 보고 있다.

마이크론이 지난해 소비자용 메모리 브랜드 ‘크루셜(Crucial)’ 사업을 단계적으로 정리한 점도 관련 정황으로 언급됐다.

주요 소송 배경으로는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와 맥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전면 인상한 점이 거론됐다.

소장에는 과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가격 담합 혐의로 처벌받은 사례도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삼성과 SK하이닉스는 2000년대 미국에서 DRAM 가격을 담합해 올린 혐의로 유죄를 인정, 총 7억3100만 달러(약 1조1290억원)의 벌금과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처음 야구를 보러 온 구장에서

[석승환의 MLB] 95도의 도시, 73도의 구장

신천지 “국민의힘 가입으로 물의…정치권과 연계 끊겠다”

안규백 국방,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삼성전자, 최대 110조 규모 주주환원 임박…”한국기업 사상 최대”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자작곡 음반 발매… “음악은 첫 번째 소망”

“출구 못 찾는 트럼프, 동맹국 상대 좌충우돌 .. 한국에 분풀이 할 것”

뉴욕 의사당 폭파 음모 여성 체포…FBI “IS 추종자”

기증 시신 불법 판매 하버드 의대, 5300만 달러 배상 합의

고유가에 지갑 닫는 美 소비자…월마트 매출 증가율 6년 만에 최저

‘노르트스트림 폭파’ 두 번째 우크라인 체포

‘불의 고리’ 또 강진 … 페루 남부 안데스 규모 6.7 지진

LA 월드컵 기간 ‘라임’ 100만번 탔다… 대규모 행사 교통대안 가능성

‘반트럼프 유명 인사들’ 줄줄이 경선 탈락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우버이츠, 한인식당 8개월간 4만달러 ‘돈줄’ 막았다 … 1500건 매출정산 못받아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모더나 주가,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폭등 .. 무슨 일?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스테이트팜, 자동차 보험 고객에 사상 최대 50억 달러 현금 환급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