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美소비자들, 삼전닉스·마이크론 소송…”칩플레이션 조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가격 부풀린 혐의

2026년 06월 29일
0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벌인 협상이 최종 결렬된 가운데, 외신이 일제히 삼성전자 총파업 전망을 긴급 보도했다. 사진은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6.05.2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들이 미국에서 가격 담합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미국 기술 전문 매체 WCCftech, 게임인더스트리 등에 따르면 미국 일부 소비자와 오프라인 소매업체들은 지난 25일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이들 3사가 글로벌 DRAM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생산 역량을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으로 집중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전략을 명분으로 DDR3, DDR4 등 구형 메모리 포맷 생산을 고의로 축소했다는 것이다.

sk 하이닉스[사진 뉴시스]
원고들은 3사가 경제·사업적 논리를 거스르며 진행한 ‘조직적 행동’으로, 범용 DRAM 공급은 크게 감소했고 지난 4년간 가격이 약 700% 폭등했다고 보고 있다.

마이크론이 지난해 소비자용 메모리 브랜드 ‘크루셜(Crucial)’ 사업을 단계적으로 정리한 점도 관련 정황으로 언급됐다.

주요 소송 배경으로는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와 맥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전면 인상한 점이 거론됐다.

소장에는 과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가격 담합 혐의로 처벌받은 사례도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삼성과 SK하이닉스는 2000년대 미국에서 DRAM 가격을 담합해 올린 혐의로 유죄를 인정, 총 7억3100만 달러(약 1조1290억원)의 벌금과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교수의 AI 함정…시험지 숨은 지시문에 학생들 무더기 적발

[석승환의 MLB] 론 워싱턴이 다시 만난 에인절스, 그리고 이정후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대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원정 1차전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푸드스탬프 지급오류 100억달러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