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엔151개국,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프, 사우디와 ‘두국가 해법’ 정상회의

2025년 09월 21일
0

에펠탑에 걸린 대형 화면에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국기,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이미지가 표시돼 있다. 캐나다, 호주, 영국, 포르투갈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한 데 이어 프랑스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국가 공식 승인을 발표할 예정이다.[SilencedSirs◼️@SilentlySirs]
캐나다와 영국, 호주, 포르투갈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공식 표명했다. 유엔 회원국 중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한 나라는 총 151개국이 됐다.

이스라엘 맹방인 미국은 형식적인 행위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21일(현지 시간) BBC, 가디언 등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성명을 내 “두 국가 해법 가능성을 보존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 노력의 일환”이라며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는 이번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점은 잘 알고 있으나, 이는 유엔 헌장에 반영된 자기 결정권과 인권 원칙, 캐나다의 오랜 일관된 정책과 확고하게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PA)가 이끄는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하는 건 평화로운 공존, 하마스 종말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준다”며 “이는 테러 정당화도, 테러에 대한 보상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캐나다는 주요 7개국(G7) 국가 중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 첫 국가가 됐다.

호주도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성명을 내 팔레스타인을 “독립적이고 주권적인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영상 성명을 통해 “오늘 평화와 두 국가 해법에 대한 희망을 되살리기 위해, 나는 이 위대한 나라의 총리로서 영국이 팔레스타인 국가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의 국가 지위를 인정할 때가 왔다며 “진정한 두 국가 해법을 요구하는 것은 (하마스의) 혐오스러운 비전과는 정반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해결책은 하마스에 대한 보상이 아니다”라며, 하마스가 향후 가자지구에서 어떤 역할도 할 수 없다는 걸 뜻한다고 부연했다.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억류하고 있는 인질들을 석방하고 폭력과 고통을 종식해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포르투갈의 파울루 한젤 포르투갈 외무장관도 이날 미국 뉴욕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뉴시스

두 국가 해법이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며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은 포르투갈 외교 정책의 근본적이며 일관된 기본 노선의 실현”이라고 설명했다.

포르투갈 정부는 이스라엘 생존 권리와 효과적인 안보 요구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가자 전쟁을 촉발한 하마스의 2023년 10월 7일 공격도 재차 규탄했다.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 유엔 회원국은 총 193개국 중 147개국이었다. 캐나다와 호주, 영국, 포르투갈이 추가로 인정하면서 총 151개국으로 늘어났다.

G7 국가인 프랑스도 유엔 총회 기간을 맞아 22일 사우디와 여는 ‘두 국가 해법’ 지지 정상회의에서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더 많은 국가가 승인 행렬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유로뉴스는 전했다.

CNN은 새롭게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한 국가들이 주요 파트너인 미국과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다만 팔레스타인이 유엔 정회원국이 되기까진 많은 장애물이 있다.

유엔 정회원국 가입을 위해선 안전보장이사회 최소 9개국이 찬성표를 던져야 하며, 상임이사국 5개국 중 누구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한다.

상임이사국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팔레스타인 국가 설립을 인정하는 이른바 ‘두 국가 해법’에 반대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AFP에 “우린 형식적 제스처가 아닌 진지한 외교에 집중하고 있다”며 “인질 석방, 이스라엘의 안보, 하마스로부터 자유로워져야만 가능한 지역 전체의 평화와 번영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서방 국가가 잇달아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하자 “서안 지구에 팔레스타인 국가는 세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하마스의 이스라엘) 테러에 대한 막대한 보상을 주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이스라엘은 국제사회 움직임에 반발해 서안지구를 추가 합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사우디는 이스라엘이 실제 합병에 나서면 “모든 분야에서 중대한 파장이 생길 것”이라며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들쥐’ 아직 안보셨나요 … 연휴에 봐야 할 넷플릭스 신작들

조작방송 들통 난 ‘나혼자 산다’ 브랜드 평판 추락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김승원-브로커 녹취록 공개 “보고 싶어” … “지명철회해야”

“범죄자, 구속해야” “탐욕 아이콘, 기생충 정치”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일…조만간 곡괭이산 때릴수도”

테슬라 야심작 공개하자마자 주가 ‘6%’↓급락

“韓, 호르무즈서 이란 상대 관여시 전쟁 참여 간주”

“돼지 신장으로 투석 없이 ‘9개월’ 살았다”…美 남성 최장 기록

“이민자 추방하고 장벽 건설”…백악관, ‘비디오 게임’ 공개 논란

“아프리카가 이렇게 컸어?” … 500년 세계지도 바꾼다

트럼프, “한국 천궁-II 우크라 판매 압박해야” 칼럼 공유

실시간 랭킹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초점] “매달 200달러 더 받나” … 소셜시큐리티 ‘연 2,400달러 파격 인상법’ 재시동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박진영, 무보수로 일했는데” … 미국 출장 왜 문제?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부동산] “집 대신 주식 산다” … 미 고소득 청년층 ‘평생 세입자’ 확산

“OC 5번 Fwy. SUV 추락 참사”…가든그로브 10대 3명 숨져

“올림픽 앞두고 노숙인 6천명 어디로 가나” … 보안구역 설정 파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