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스라엘 비판 하버드 학생들 이름공개 ‘조리돌림’ 당해

2023년 10월 13일
0
이스라엘을 비판한 하버드대 학생들의 신상이 공개됐다.사진은 학생들의 이름과 사진이 띄워져 있는 광고트럭의 모습. (사진=X)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을 비판한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의 신상이 공개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미국 보수 비영리단체가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한 하버드대 학생들의 이름과 사진이 적힌 광고판 트럭을 학교에 보냈다.

이 트럭은 하버드대의 학생 연합인 ‘하버드 팔레스타인 연대 그룹’이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 성명을 발표한 지 며칠 만에 학교에 나타났다. 트럭은 미국의 보수 비영리 단체 ‘어큐러시 인 미디어(AIC)’에서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AIC의 애덤 길레트 대표는 X(옛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성명 지지를 철회한 학생의 이름을 삭제하고 있지만 매 시간 새로운 이름이 추가된다”라고 밝혔다.

길레트 대표는 미국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사죄한다면 이름을 지우겠다”라며 “자신들의 행동이 떳떳하다면 이를 널리 퍼뜨려 준 우리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의 법학자 로렌스 트라이브는 CNN에 보낸 메일을 통해 “반유대주의자로 낙인을 찍고 사진을 유포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하다”라며 학생들의 신상을 공개한 단체를 비판했다.

하버드대 학생신문 ‘크림슨’에 따르면 여론의 반발이 거세지자 당초 공동 서명한 34개의 하버드대 학생 단체 중 최소 8개가 성명 지지를 철회했다.

경제학자이자 전 하버드대 총장인 래리 서머스는 성명을 비판하며 “학생 단체에 속한 많은 사람이 성명이 발표되기 전까지 무슨 내용인지 몰랐다”라며 “자신이 무엇에 찬성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버드대는 논란과 비판적인 여론을 고려해 학교 내부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메러디스 위닉 부총장은 “우리는 위협이나 괴롭힘 또는 폭력 행위를 묵인하지 않는다”라며 “캠퍼스 내 보안을 강화하고 캠퍼스 커뮤니티 등 온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