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시민 “설난영은 자기 인생에서 갈 수 없는 자리”… 고졸비하 망언

2025년 05월 29일
0
유시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설난영 씨를 향해 “자기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에 가 있다”고 말해, 여권으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은 “여성 비하이자 고졸 비하 망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설난영 씨가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라는 자리에 가 있는 건 인생에서 감당할 수 없는 자리”라며 “이래서 발이 공중에 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설 씨는 세진전자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김문수 씨와 혼인을 통해 ‘고양됐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그런 남자와 결혼함으로써 자신이 더 나아졌다는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비판적 거리를 두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김문수는 그냥 할배인데, 사고처럼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이라며 “한덕수를 대통령 후보로 세우려던 윤석열 패거리의 작업이 엉켜 생긴 사고”라고 평가절하했다.

유 전 이사장의 해당 발언은 설 씨의 학력과 경력을 직·간접적으로 조롱한 것으로 해석돼 논란이 확산됐다. 설 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노동운동에 투신해 노조위원장까지 지낸 인물이다.

국민의힘은 즉각 반발했다. 선대위 이성원 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유시민 씨의 여성 인식은 ‘남편에 의해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뒤웅박’ 그 수준”이라며 “학력 비하에 여성 비하까지 겹친 희대의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그 발언은 개발주의 시대를 살아온 여성들의 삶을 송두리째 부정한 폭언”이라며 사과를 촉구했다.

또 다른 선대위 대변인 이민찬 씨는 “노인 비하, 청년 비하도 모자라 이제는 여성과 고졸에 대한 편견까지 드러냈다”며 “유시민은 아직도 직업과 학력에 따라 인간을 계급화하는 구시대적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유 전 이사장의 발언을 두고 “노골적인 계급적 우월의식”이라는 비판과 “야당 후보 배우자에 대한 조롱은 도를 넘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설난영 씨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비판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유 전 이사장은 이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공중에 발이 떠 있는 상태”라고 표현했다.

이번 사태는 향후 대선 정국에서 여성 유권자들과 중도층의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조현 외교 장관, “나무호 피격, 미국 작전 때문이라 단정 어렵다”

삼성전자 오늘 파업 현실화? … “100조 손실 불가피”

외신 “삼성, 세계 메모리칩 핵심축…파업시 글로벌 공급 3~4% 차질”

트럼프 “TrumpRx 대폭 확대”… 처방약 600종 추가, 약값인하 드라이브

트럼프 “가짜 투표용지 50만장” 주장 … 메릴랜드 우편투표지 논란

“원유 200만 배럴 韓 유조선 이란 허가로 호르무즈 통과”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여파 … 이마트 주가 6% 급락

트럼프 측근 “韓 우라늄 농축-핵연료 직접 생산 필요” 주장

‘518 탱크데이’ 극우일베나 하는짓 … “스타벅스, 다신 안간다”

“‘전땅크·503·책상을 탁!’…이러고도 우연?” … 분노 확산

[주의보] 패사디나 중학교 백일해 집단감염 … “기침·호흡기 증상 즉시 검사”

‘로봇 승객’ 논란 커지자…사우스웨스트, 휴머노이드·동물로봇 탑승 금지

“샌디에고 이슬람사원 총격범 온라인 통해 극단화”

“선정되면 최소 20달러” … LA카운티 보건국 건강설문조사 시작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한인단체들, 미셸 박 스틸 대사 반대 … 3천여명 청원서명, 상원서 시위

“남편 총격 도왔다”… 캐롤턴 한인타운 총격범 한승호씨 아내 전격 체포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7월부터 ‘대리·약식·전자 서명’ 이민서류 즉시 거절 … USCIS 초강수, 수수료 전액몰수

[패륜비극] ‘친딸 술 먹여서 성폭행’ … 딸은 결국 극단 선택

‘518 탱크데이’ 극우일베나 하는짓 … “스타벅스, 다신 안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