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번아웃인 줄 알았는데”… 미 대학생 혈액암 진단

2026년 03월 20일
0
액암의 대표 증상으로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서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가 많다. (사진=유토이미지)

가벼운 가려움증과 수면 중 식은땀 등 신체 이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결국 혈액암 진단을 받은 미국 20대 대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17일 피플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안나 사도스키(22)는 2023년 봄 입술 부종과 등 부위 두드러기 증상을 겪었다. 당시 그는 이를 단순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이후 약 2년이 지난 뒤 정강이 부위에 극심한 가려움증과 피부 발진이 나타났지만, 사도스키는 병원을 찾지 않았다. 사도스키는 그 이유에 대해 “학업과 아르바이트, 졸업 준비, 동아리 활동 등으로 매우 바빴다”며 “나의 적극적인 성격에서 오는 번아웃으로 인한 문제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8월을 기점으로 건강 상태는 급격히 악화됐다. 심한 기침과 함께 고열, 오한이 이어졌고, 수개월간 수면 중 침구가 젖을 정도의 야간 발한을 겪었다. 결국 어머니의 권유로 병원을 찾은 그는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됐다.

가슴 부위 스캔을 진행한 결과 심장 인근에서 약 10㎝ 크기의 거대 종양이 발견됐으며, 정밀 검사 끝에 혈액암의 일종인 ‘호지킨 림프종 2기’ 진단을 받았다. 사도스키는 “의사에게 가는 것이 두려워 병원을 미뤘다”며 “몸에 이상을 느낀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림프종은 림프계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면역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종괴를 형성하는 질환이다. 크게 비호지킨 림프종과 호지킨 림프종으로 나뉘며, 호지킨 림프종은 비교적 치료 경과가 양호하고 진행 속도가 느리다는 특징이 있다.

이 질환은 단일 림프절에서 시작해 주변 림프절로 확산된 뒤 림프관을 따라 전신으로 퍼진다. 발병률은 10대 후반부터 증가해 15~34세 연령대에서 가장 높고, 이후 50대 전후에 이르러 다시 환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통증이 없는 림프절 비대가 있으며, 환자의 약 70%가 해당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다. 주로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서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극심한 피로감, 가려움증, 체중 감소, 발열, 야간 발한 등의 전신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원인 불명의 발열, 밤에 식은땀이 나는 증상, 6개월 사이 체중이 10% 이상 감소하는 현상은 이른바 ‘B 증상’으로 불리는 위험 신호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병이 이미 전신으로 확산됐을 가능성이 높다.

치료는 주로 항암 화학요법을 통해 이뤄지며, 병변이 국소 부위에 국한된 경우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재발 시에는 조혈모세포 이식이 고려된다. 전문가들은 호지킨 림프종이 다른 혈액암에 비해 생존율이 높은 편이며, 조기에 발견할 경우 완치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