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30년 미제의 끝, 렉스 호이어만 유죄 인정…가석방 없는 종신형, 6월 17일 선고

2026년 04월 10일
0

뉴욕 롱아일랜드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길고 비치 연쇄살인 사건’의 핵심 피의자가 법정에서 연쇄살인을 인정하며 30년 가까운 미제 사건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갔다.

맨해튼 건축가 렉스 호이어만(Rex Heuermann·62)은 4월 8일 뉴욕주 서퍽 카운티 법정에서 여성 7명 살해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기소되지 않은 8번째 피해자 살해도 자백했다.

재판장이 자발적 유죄 인정 여부를 묻자 그는 “예스(Yes)”라고 짧게 답했다. 범행 수법에 대해서는 “스트랭글레이션(교살)”이라고 진술했다. 그는 피해자들을 교살하거나 일부 시신을 훼손한 뒤 삼베 포대에 담아 해안도로 인근에 유기했다고 인정했다.

피해자 8명…17년에 걸친 연쇄살인

호이어만이 연루된 피해자는 총 8명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7명은 기소 대상이며, 1명은 이번에 추가 자백한 피해자다.

피해자는 ▲멜리사 바텔레미(24) ▲메건 워터먼(22) ▲앰버 린 코스텔로(27) ▲모린 브레이너드-반스(25) 등 이른바 ‘길고 비치 4인방’을 비롯해 ▲제시카 테일러(20) ▲발레리 맥(24) ▲산드라 코스틸라(28·1993년 최초 피해자) ▲캐런 베르가타(34·미기소, 이번 자백) 등이다.

범행은 1993년부터 2010년까지 약 17년에 걸쳐 이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평범한 아빠’의 이중생활

호이어만은 롱아일랜드 매사피쿼 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던 기혼 남성으로, 이웃들 사이에서는 평범한 가장으로 알려져 있었다.

수사는 2022년 피해자 실종 당시 목격된 차량이 그의 명의 쉐보레 아발란체와 일치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이후 휴대전화 기록에서 피해자들과의 접촉 정황이 드러났고, 이메일 계정에서 ‘길고 비치 살인 사건’ 관련 검색 기록도 확인됐다.

결정적 단서는 거리 쓰레기통에 버린 피자 상자였다. 여기서 확보된 DNA가 피해자 시신을 묶었던 삼베 포대에서 발견된 머리카락과 일치하면서 수사당국은 호이어만을 특정했다. 그는 2023년 7월 체포됐다.

만석의 법정에서 유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그의 유죄 인정을 지켜봤다. 제시카 테일러의 어머니는 “이제 끝났다는 것이 기쁘다. 가족이 겪어온 큰 스트레스가 해소됐다”고 말했다. 모린 브레이너드-반스의 언니는 “어둠 속에서도 정의는 결국 길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출발점은 2010년 성매매 여성 샤넌 길버트 실종 사건이었다. 당시 수색 과정에서 해안도로 인근에서 여성 시신 4구가 발견되며 연쇄살인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후 서퍽 카운티 경찰 수뇌부의 부패 의혹 등으로 수사가 장기간 지연됐다. 결국 DNA 분석 기술의 발전과 장기 추적 끝에 사건은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다.

30년에 가까운 미제로 남았던 사건은 피의자의 자백으로 종지부를 향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한길 구속영장 청수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