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민주당 다수당 탈환 위해 공화당 의석 최소 4곳 필요 알래스카·노스캐롤라이나 등 공화당 의석 6곳 정조준

2026년 10월 01일
0

[서울=뉴시스]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원 다수당을 결정할 주요 격전지 9곳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중간선거는 미국 상원(총 100석)의 주도권을 가를 분수령이다. 위 이미지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 후 가공 및 편집한 것이다.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원 다수당을 결정할 주요 격전지 9곳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중간선거는 미국 상원(총 100석)의 주도권을 가를 분수령이다.

현재 공화당이 53석을 차지해 다수당을 점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무소속 2석을 포함해 47석을 확보하고 있다. 민주당이 상원 과반(51석)을 탈환하기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서 최소 4석 이상을 추가로 확보해야만 한다.

1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상원 다수당의 향방을 가를 가능성이 큰 곳은 9개 선거구다. 이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메인·알래스카·아이오와·텍사스 등 6곳은 공화당 의석을 민주당이 가져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거론된다. 반면 미시간·조지아·뉴햄프셔에서는 공화당이 민주당 의석 탈환을 노리고 있다.

초당파 선거 분석 사이트 쿡 정치 보고서의 제시카 테일러 상원·주지사 담당 편집자는 “트럼프 대통령처럼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대통령이 집권한 상황에서는 공화당 강세 지역도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민주당, 공화당 의석 6곳 탈환 도전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민주당 로이 쿠퍼 전 주지사와 공화당 마이클 왓틀리 전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이 맞붙는다.

공화당 톰 틸리스 상원의원의 불출마로 공석이 된 의석이다. 쿠퍼 전 주지사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두 차례 주지사를 지낸 인물이다. 이 곳은 민주당이 공화당 의석을 빼앗기 위해 가장 집중하는 지역 가운데 하나다. 왓틀리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로 알려져 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최근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지만, 주 전체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들도 경쟁력을 보여왔다. 공화당 내부에서는 왓틀리 후보가 쿠퍼 전 주지사에게 고전할 가능성을 우려하면서 노스캐롤라이나에 투입할 선거자원을 다른 지역으로 돌리는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다.

오하이오에서는 공화당 존 허스테드 상원의원과 민주당 셰로드 브라운 전 상원의원이 의석을 놓고 겨룬다.

허스테드 의원은 지난해 JD 밴스 부통령의 후임으로 상원에 임명됐다. 브라운 전 의원은 오하이오에서 오랫동안 상원의원을 지냈으며, 2024년 선거에서 패한 뒤 다시 상원 입성을 노리고 있다.

농업과 제조업 비중이 높은 오하이오에서는 관세와 이란 전쟁에 따른 비료·연료 가격 상승 등이 주요 쟁점으로 거론된다. 최근에는 주 전역에서 급증한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기요금 문제도 선거 쟁점으로 부상했다. 허스테드 의원이 데이터센터 확대에 우호적인 인물이라는 공화당 내부의 우려도 나오고 있다.

메인에서는 공화당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과 민주당 트로이 잭슨 후보가 승부를 벌인다.

콜린스 의원은 1997년부터 상원의원으로 재임해온 공화당 중진이다. 민주당은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관세가 캐나다와 교역이 많은 메인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공략하고 있다.

민주당은 당초 굴 양식업자 그레이엄 플래트너를 후보로 내세웠지만, 그가 선거에서 물러난 뒤 전 메인주 상원의장인 잭슨을 후보로 지지했다. 다만 잭슨 후보가 선거를 앞두고 급하게 캠프를 꾸려야 했다는 점은 변수로 거론된다.

알래스카에서는 민주당 메리 펠톨라 전 하원의원이 공화당 댄 설리번 상원의원의 의석 탈환에 나선다.

펠톨라는 알래스카 유일의 연방 하원의원을 지낸 인물로, 주 전체 선거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다. 그는 알래스카의 높은 생활비와 연료 가격 등 지역 현안을 앞세우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이름이 같은 무소속 댄 설리번 후보도 출마해 변수가 됐다. 알래스카는 순위선택투표제를 시행하고 있어 두 후보의 이름이 같다는 점도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줄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근 WP는 알래스카에서 휘발유 가격과 높은 생활비에 대한 불만이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오와에서는 공화당 애슐리 힌슨 하원의원과 민주당 조시 투렉 주 하원의원이 맞붙는다.

공화당 조니 에른스트 상원의원의 은퇴로 의석이 공석이 됐다. 힌슨 후보는 현직 하원의원으로 공화당의 의석 수성을 맡았고, 투렉 후보는 전 패럴림픽 선수 출신이다.

아이오와는 최근 공화당 강세가 두드러졌지만 농업 중심 지역인 만큼 관세와 연료·비료 가격 문제가 주요 변수다. WP는 최근 공화당 내부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과 이란 전쟁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으로 지지층의 투표 의욕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텍사스에서는 공화당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과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이 대결한다.

텍사스는 민주당이 주 전체 선거에서 오랫동안 승리하지 못한 공화당 강세 지역이다. 민주당은 신학을 공부한 젊은 정치인 탈라리코를 내세워 트럼프에게 실망한 유권자와 젊은층 등을 공략하고 있다.

공화당은 탈라리코 후보를 지나치게 진보적인 후보로 규정하며 공격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민주당은 팩스턴 후보의 정치적 논란과 공화당 내부 갈등을 부각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의석 3곳, 공화당 탈환 사정권
미시간에서는 민주당 게리 피터스 상원의원의 은퇴로 의석이 공석이 됐다.

공화당에서는 전 하원의원 마이크 로저스가, 민주당에서는 의사·공중보건 전문가 출신인 압둘 엘-사이드가 후보로 나섰다. 로저스는 2024년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출마했지만 민주당 후보에게 패했고, 이번에 다시 도전한다.

엘-사이드는 2018년 미시간 주지사 선거에도 출마했던 인물로, 이번에는 민주당의 진보 성향 유권자들을 기반으로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미시간은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한 지역인 만큼 공화당은 이곳에서 의석 탈환을 노리고 있다.

조지아에서는 민주당 존 오소프 상원의원이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하원의원의 도전에 맞서 의석 수성에 나선다.

조지아는 최근 세 차례 대선 가운데 두 차례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한 지역으로, 공화당이 민주당 의석을 탈환할 주요 격전지로 꼽힌다. 오소프 의원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선거운동과 풀뿌리 기부 기반을 앞세워 지지층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반면 공화당에서는 콜린스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선거의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뉴햄프셔에서는 민주당 크리스 파파스 하원의원과 공화당 존 수누누 전 상원의원이 공석인 의석을 놓고 경쟁한다.

민주당 진 샤힌 상원의원의 은퇴로 공석이 된 자리다. 수누누 후보는 과거 상원의원을 지냈으며 뉴햄프셔 정치권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파파스 후보는 중도 성향을 강조하며 무당파 유권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뉴햄프셔는 최근 민주당이 상원 선거에서 강세를 보여왔지만, 공화당은 샤힌 의원의 은퇴를 계기로 의석 탈환을 노리고 있다. 여론조사에서도 두 후보 사이의 격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주요 승부처로 꼽힌다.

미시간주에서 활동하는 공화당 전략가 데니스 레녹스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며 “이번 선거 주기와 전체적인 판도가 불안정해 보인다. 여론조사가 빗나갈 수도 있고, 2006년과 2008년처럼 공화당이 큰 폭의 의석을 잃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관련 기사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수백조 대미투자 발표에 한국인 없고 알래스카 주지사 대동

미주 한인 최윤희씨, 재외동포문학상 단편소설 대상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부기장이 기장 찌르고 추락시도 … 승객 174명 항공기 급강하

‘1,899달러’ 디즈니랜드 ‘매직키’ 가입자 무려 110만명 … 연간패스 규모 첫 공개

연말 항공권 값 급등 ‘비상’ …10년만에 최고, “할로윈 전 예약”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