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재명 사법리스크 본격화…민주 내홍, 분당사태 갈 수도

설훈 "이 전 대표 최소 3월 이후 올 것" 선긋기 나서 일각선 "이낙연 복귀 시 민주당 분당 가능성" 전망

2022년 11월 22일
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공임대주택 예산삭감 저지를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22.

이 대표 최측근 잇단 구속에 李 직접 해명·유감 촉구..친이낙연계, 방미 등 행보에 이낙연 조기 복귀설도
설훈 “이 전 대표 최소 3월 이후 올 것” 선긋기 나서..일각선 “이낙연 복귀 시 민주당 분당 가능성” 전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법리스크에 대한 당내 불만이 표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당 일각에서는 이 대표 최측근 인사의 잇단 구속에 이 대표의 직접 설명과 해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대표의 리더십이 위기에 직면할 조짐인 데다 친이낙연계와 친문재인계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이 대표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 등이 이뤄질 경우 당 내에서 이 대표 거취 논의가 이뤄질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검찰의 전방위적 수사 압박이 이어지면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진상 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기소, 구속되는 등 민주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자 비명계로 분류되는 박용진, 조응천 의원 등은 이 대표의 유감 표명, 부정부패 관련 당직자에 대한 당헌 80조 적용 등을 언급했다.

조 의원은 이 대표를 향해 “지금 검찰이 이 대표를 직접 겨냥해 (2명을 기소했다고) 감안하더라도, 저희가 대장동과 제기되는 여러 사안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모른다”며 “직접 해명할 때가 됐고, 최소한의 유감 표시 정도의 정치적 제스처는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김 부원장과 정 실장이 유죄인지 무죄인지 알 수 없지만 당이 이 일과 관련해 정치적으로 타격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당직자가 부정부패로 기소될 경우 해당 당직자의 직무를 기소와 동시에 정지하는 당헌 80조 적용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해영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지금 민주당에는 손실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때”라며 “손익(損益)의 갈림길에서 눈 앞에 손(損)으로 보이는 상황도 대처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익(益)으로 변할 수 있다. 솥(鼎)이 뒤집어졌으면 솥 안의 막힌 것들을 비워내고 새롭게 채워야 한다”고 적었다.

김 전 의원은 지난달 김 부원장이 불법 대선자금 수수 혐의로 구속됐을 때 이 대표를 겨냥 “이제 역사의 무대에서 내려와 달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목소리가 드러나자 지난 6월 유학길에 올라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가 언론 보도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명 대표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라는 분석과 이에 따라 이 전 대표의 조기 복귀 가능성을 언급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낙연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이 전 대표의 조기 복귀에 대해 논할 상황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설훈 의원은 이 전 대표가 최소 3월 이후, 그때가 지나야 올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의 분당 가능성도 거론됐다.

김형준 명지대 특임교수는 22일 조선일보 유튜브에 출연해 “이 대표 사법리스크가 피해 나가기 힘든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 대표의 오른팔, 왼팔이 모두 구속되고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에 이어 남욱 변호사까지 이 대표를 대장동 몸통으로 지목하는데 버틸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침묵을 지키고 있던 친문과 비명계 의원들이 이 대표에게 해명하라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새로운 관련자 진술과 증거가 나오면 이 대표를 손절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지금 미국에 있는 이낙연 전 대표가 귀국하고, 이재명 대표 손절 기류가 본격화하면 민주당은 분당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검찰이 이 대표 측을 먼저 수사하고 문재인 정권에 대한 수사를 나중에 하는, 단계적 절차를 밟을 경우라고 했고, 동시에 수사에 들어갈 경우 두 세력이 방탄을 위해 뭉칠 것이기 때문에 분당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희진, 돌연 “256억 포기하겠다… 소송 중단하자”제안

민희진, 왜 256억 포기 제안했나 … “꽃놀이패”

‘리지 맥과이어’ 로버트 캐러딘, 조울증 투병 사망

CBS 뉴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집중 조명 화제

트럼프 언급 ‘낸시 거스리 사건’ 딸 앵커…사례금 100만 달러 내걸어

뉴욕 증시 주요 기업 주가 떨어트린 인공지능 영향 보고서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AI 공포에 美 IPO 시장 급속냉각 … “빅테크만 살아남나”

트럼프, 자화자찬 국정연설…”미국의 황금기, 관세 더 강해질 것”

“역사상 최악? 사상 최대?”… 트럼프 국정연설, 팩트체크

성노예 매뉴얼에 주소록 29권…엡스타인 창고엔 이것까지 있었다

관세소송 봇물 터졌다 … 로레알·다이슨 등 1400개 수입업체 줄소송

“가구당 최소 1,700달러 환급” … 민주당, 불법 관세 전액 환급 법안 상원 발의

전 LA시 소방국장, 시정부 상대 내부고발 보복소송 …배스 시장 책임론 제기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미국 이민 얼어붙었다 … 신규 이민자 80% 급감, 연간 100만명서 20만명으로 추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