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새변이 XBB.1.5 급속 확산..미국 감염자 40%

중증화 정도는 아직…"위험 평가 수행" 美 한 달 만에 4%→40%…지배종으로

2023년 01월 04일
0
Eric Feigl-Ding@DrEricDing

미국 등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변이 XBB.1.5는 이제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전염성이 높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혔다. 다만 중증으로 이어져 입원율과 사망률을 높인다는 보고는 아직 없다.

외신들에 따르면 마리아 밴커코브 WHO 코로나19 기술 책임자는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전염성이 강한 종”이라고 밝혔다.

아직 구체적인 데이터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이전의 하위 변이들보다 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한다는 징후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WHO 자문그룹이 XBB.1.5에 대한 위험 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XBB.1.5는 코로나19 오미크론의 새로운 하위 변이다.

지금까지 29개국에서 발견됐다. 미국 북동부 지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급격히 확산하고 있으며 한국에도 지난달 8일 유입된 것이 처음 확인됐다.

미국에선 약 2주마다 두 배씩 증가하면서 지배종으로 자리잡았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달 미 신규 확진자의 4% 수준이던 것이 4주 만에 40%대로 폭증했다. 미 동북부 지역의 경우 신규 확진자 4명 중 3명이 이 변이 감염자다.

특히 면역회피력이 높아 기존 감염자나 2가 백신 이전의 예방 접종을 한 사람들도 XBB.1.5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

밴커코브 팀장은 “현재까지 29개국에서 발견됐지만 더 많은 국가에서 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WHO는 전 세계적인 ‘위드 코로나’ 전환 기조로 코로나19 감시가 약화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밴커코브 팀장은 “지난 달 WHO에 보고된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1300만 명”이라면서 “그러나 감시가 소홀해졌기 때문에 이 수치는 과소 집계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는 전월보다 15% 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고 여행 제한까지 풀고 있는 중국이 충분한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지 않다고 질타했다. 중국은 지난 3일 BA.5 계통인 BA.5.2와 BF.7이 중국 감염의 98%를 차지한다는 데이터를 보고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매주 1만여 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고 있다”며 “실제 사망자는 훨씬 더 많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영불 해저터널 입구서 버스·열차 충돌…19명 부상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