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 카페 노티드(Cafe Knotted)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LA에서 새로운 카페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카페 노티드는 한국에서 시작해 전국적인 디저트 열풍을 이끌어온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로, 부드러운 브리오슈 도넛과 시그니처 크림, 그리고 귀여운 슈가베어(Sugar Bear) 캐릭터를 활용한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단순히 디저트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행복과 즐거움을 전하는 달콤한 경험’을 브랜드 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는 카페 노티드는 한국에서 구축한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카페 노티드의 대표 메뉴는 말라사다 스타일의 브리오슈 도넛이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풍성한 크림이 특징으로, 다양한 시즌 한정 메뉴와 함께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음료 메뉴 역시 차별화했다. LA의 유명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스테레오스콥(Stereoscope)의 원두를 사용해 수준 높은 커피를 제공하며, 노티드 크림탑(Knotted Cream Top), 맛차 라떼(Matcha Latte), 맛차 듀오(Matcha Duo), 스트로베리 맛차(Strawberry Matcha) 등 다양한 시그니처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바스크 치즈케이크, 스콘 등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를 함께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현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브런치 메뉴를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디저트 전문 카페를 넘어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로의 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카페 노티드는 LA의 웨스트필드 센추리 시티(Westfield Century City)와 아트 디스트릭트(Arts District)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한인 고객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의 현지 소비자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정성껏 만든 도넛과 베이커리, 차별화된 음료, 브런치 메뉴, 그리고 시즌 한정 제품을 통해 카페 노티드는 LA에서 새로운 디저트 및 카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카페 노티드 관계자는 “노티드만의 달콤한 경험과 즐거움을 미국 고객들에게도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Cafe Knot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