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DACA 추방 공포 확산 … 270명 구금·174명 추방

"갱신 대기 중에도 억류"…법원 청원 21건·현장 공포 확산

2026년 04월 20일
0
추방유예 청년들과 이민자 단체 회원들이 1일 휴스턴 연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불법 입국 당시 16세 미만이었던 이민자들에게 추방 유예와 취업 허가를 부여하는 ‘다카(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수혜자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 속에 줄줄이 구금·추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DACA 수혜자와 그 가족들 사이에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구금 270명·추방 174명…정부 발표도 엇갈려

트럼프 행정부는 다카 수혜자들도 구금 및 추방 대상이라는 입장을 공식화하고 있다.

샌디에고 타임스가 인용한 NOTUS 조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DACA 유효 상태이거나 갱신 심사 중임에도 구금된 이민자들이 제기한 법원 청원이 최소 21건에 달한다. 전과가 없는 수혜자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구금 규모를 둘러싼 행정부 내 혼선도 도마에 올랐다.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은 하원에서 “지난해 DACA 수혜자 270명을 구금하고 174명을 추방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ICE가 딕 더빈 민주당 상원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는 구금 261명, 추방 86명으로 기재됐다. 같은 기관의 수치가 보고 대상에 따라 달라진 셈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전과 기록이 없는 다카 수혜자들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NOTUS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다카 유효 신분 또는 갱신 대기 중인 이민자를 구금한 것이 위법이라며 제기된 연방 법원 청원만 21건에 달한다.

갱신 허가 만료를 앞둔 상황에서도 구금이 이뤄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법적 공방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당시 다카 프로그램 폐지를 시도했으나 법원의 제동으로 실패한 바 있다.

이번 2기 행정부는 프로그램을 공식 폐지하는 대신, 수혜자를 구금·추방 대상으로 규정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제도를 무력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다카는 2007년 이전부터 미국에 거주해온 16세 미만 입국자에게 2년 단위 취업 허가와 추방 유예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적으로 약 53만 명으로 추산된다.

LA를 비롯한 남가주에는 멕시코계뿐 아니라 한인 DACA 수혜자도 상당수 거주하고 있다.

한인 이민 법률 지원 단체들은 DACA 수혜자들에게 법적 조언 없이 단독으로 이민 당국에 응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