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벤추라 해군기지 중국계 수병들, 중국에 기밀 넘겨

2023년 08월 04일
0
PORT HUENEME, Calif. (March 31, 2023) The Independence-variant variant littoral combat ship USS Santa Barbara (LCS 32) is in port at Naval Base Ventura County (NBVC) for its commissioning ceremony, March 31, 2023.

연방 법무부는 금품을 받고 중국에 군사기밀을 넘긴 벤추라 해군기지 소속 중국계 해군수병 2명을 스파이 혐의로 기소했다.

3일 법무부는 전날 해군기지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 민감한 군사정보를 중국 측에 유출한 수병 2명을 간첩죄로 체포, 재판에 넘겼다고 발표했다.

이중 강습상륙함 에섹스 승조원인 웨이 진차오(魏金超 22)는 2022년 2월 이래 돈을 받고 에섹스함 등 미국 군함에 관한 기밀정보와 훈련 상황 등을 중국 정보장교에 건넸다.

웨이는 기계수리 담당으로 군함의 무기 체계와 추진력, 해수 담수함 시스템 등에 관한 군사 비밀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중국 공작원에 포섭당해 에섹스함 사진과 동영상 외에 다른 군함의 위치정보, 해병대 훈련 참가 병력 등 세부 내용을 빼돌렸다.

웨이는 그 대가로 수천 달러를 받았다. 중국 공작원은 웨이와 접촉하는 동안 둘 사이 관계를 숨기고 관련 증거를 인멸하라고 지시했다.

간첩죄로 기소당한 다른 수병은 자오원헝(趙文衡)으로 2021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중국 공작원에 미군 인도 태평양 훈련 작전계획, 오키나와에 배치한 레이더 시스템 도면, 자신이 근무하는 벤투라와 샌클레멘테 해군기지 보안정보 등을 누출했다.

자오원헝은 간첩행위를 하면서 중국 공작원에게서 합쳐서 1만5000달러의 금품을 수수했다.

샌디에이고 연방수사국(FBI) 지부장 스테이시 모이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몇 세대에 걸쳐 중국 정부, 중국공산당보다 미국에 더 큰 위협은 없다”며 “중국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미국을 공격해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이 되겠다고 벼르고 있다”고 비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트럼프 지지 일부 우익도 변했다…”이란, ‘악의 축’ 아닌 공존 국가”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한국 32강 진출 확률 ‘54.45%’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팜데일 불법 투기 조사 중 필로폰 800파운드 이상 발견

롱비치 월드컵 응원 행사 후 귀가하던 여성, 강도에게 무차별 폭행…중상 입고 입원

멕시코 월드컵 승리 축하 중 벌어진 불법 도로점거…오렌지카운티 남성 체포

PCB뱅크, 장학생 41명 선발…총 12만3천 달러 장학금 전달

(2보)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항소심 최종확정 아니다 … 재심 청구할 것”

공격하는 개 3마리 피하려다 익사한 12살 소년…68세 남성 수배

유학생 비자 체류기간 4년으로 엄격 제한 … 백악관, F-1·J-1 규정 변경 승인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