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곳곳 최고기온 경신…인구 10% 3600만 거주지역에 폭염 경보

애리조나주 마라코파카운티, 공식 폭염 사망 13명…폭염 의심 사망 160여명

2024년 07월 08일
0
8일 오후 1시 30분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 거리의 온도계가 117도를 기록했다

미국 곳곳에서 이미 종전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운 장기간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6일(현지시각) 데스밸리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운전자가 사망했다고 미 CNN이 8일 보도했다.

미 국립기상청 기상학자 브라이언 잭슨은 미 전체 인구의 약 10%인 3600만명이 살고 있는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고 말했다. 미국 서부와 태평양 북서부 수십 개 지역에서 종전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되거나 타이 기록을 세웠다.

캘리포니아 북의 많은 지역이 43.3도를 넘어섰고, 레딩은 48.3도라는 기록적 기록을 세웠다. 피닉스는 7일 최저 기온이 33.3도를 넘었다. 최저 기온이 33.3도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캘리포니아주 동부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는 6일 53.9도의 고온을 기록한데 이어 7일에는 55도의 사상 최고 기온이 세워졌다. 이곳에서는 6일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방문객이 폭염에 장시간 노출돼 숨지고 다른 운전자 1명은 입원해야 했다. 데스밸리의 종전 최고 기온은 2021년 7월 기록됐던 54.4도였다.

데스밸리는 지난 4일부터 51.7도를 넘는 가마솥 더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고온은 13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계자들은 열사병 환자들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는 7일 48.9도로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자동차 위에서 쿠키가 구워지고 차 안의 크레용이 녹을 지경이었다.

오리건주 전역에서도 37.8도가 넘는 기온이 나타났다. 오리건주 주도 세일럼은 7일 39.4도를 기록, 1960년의 종전 최고 기온 37.2도를 훌쩍 넘어섰다. 미 동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는 내려지지 않았지만 37.8도(화씨 100도) 안팎의 기온이 널리 퍼져 있다.

피닉스를 포함하는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에서는 올해 공식적으로 13명이 폭염으로 사망했으며, 160명 이상이 폭염과 관련돼 숨진 것으로 의심돼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선포

“김구는 ‘문화국가’란 말 한 적 없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11월 선거 승리하면 즉시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착수한다”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