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국발 쇼핑몰 ‘테무’, 슈퍼볼 광고에 수천만달러 지출

테무, 중국 거대 쇼핑 플랫폼 '핀둬둬'의 미국 자회사... 위구르족 강제 노역 물품 판매 등 논란

2024년 02월 14일
0
중국 거대 쇼핑 플랫폼 ‘핀둬둬’의 미국 자회사 ‘테무’가 슈퍼볼에 거액의 광고비를 투입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12일 CNN이 보도했다. 사진은 2024 슈퍼볼 테무 광고 영상 장면 일부. (사진=테무 공식 유튜브)

중국발 온라인 쇼핑 플랫폼 테무(Temu)가 미국 슈퍼볼 광고비로 수천만달러를 지출했다.

CNN 등 외신은 12일 테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슈퍼볼에 거액의 광고를 넣으며 미국 시장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보고했다. 테무는 중국 대형 쇼핑몰 핀둬둬의 미국 자회사다. 보석부터 양말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외신은 이를 슈퍼볼 광고 효과로 미국 시장을 선점하려는 시도로 해석했다. 슈퍼볼은 매년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미국 최대의 스포츠 게임이다.

테무는 2024 슈퍼볼에 30초 길이 광고를 4회 송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슈퍼볼 광고비는 30초당 650~700만 달러였다. 초당 3억 원꼴이다. 외신은 이들이 광고비로 수천만달러를 지출했을 것이라 전했다.

테무는 슈퍼볼 광고 후 미국 앱 다운로드 순위 2위를 차지하는 등 광고 효과를 올렸다.

테무는 지난해에도 슈퍼볼 광고에 힘입어 가파르게 성장했다. 2022년 9월 출범해 2023년 슈퍼볼 이후 영국, 멕시코, 유럽 등지를 포함한 15개국 이상으로 확장됐다. 외신은 테무 앱이 지난해 전 세계 다운로드 순위 8위, 미국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CNN은 지난 1월 테무 사용자 수가 전년동기대비 300% 이상 증가하는 등 해당 회사가 미국 쇼핑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테무가 직면한 운영·인권 등의 문제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발 기업인 테무는 기업 운영 절차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지 않다.

ABC뉴스는 지난해 테무에 접수된 고객 불만이 1525건에 달한다고 전했다. 북미 소비자보호·중재비영리기관 BBB(Better Business Bureau)는 테무에 C+ 등급을 부여했다.

지난해 6월 발표된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 보고서는 테무의 공급망에 신장 자치구 위구르족 강제 노역 피해자들이 동원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2021년 ‘위구르 강제노동 금지법’을 제정해 신장 지역에서 생산된 상품 수입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현재 테무는 위구르족 업체의 상품 공급을 별도로 금지하고 있지 않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