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규 주택 착공 건수 급감 7%↓ … “2년 반 만에 최저수준”

2025년 09월 18일
0

Finished Custom Kitchen Build Gradating Into House Construction Framing By Andy Dean[AdobeStock]
2025년 8월 미국에서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으로 전월 대비 7.0% 감소했다고 마켓워치와 RTT 뉴스 등이 18일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상무부가 전날 발표한 관련 통계를 인용해 단독주택 착공 건수(계절조정치)가 89만건으로 전월보다 이같이 줄었다고 전했다. 2023년 4월 이래 2년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착공 건수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선 11.7% 크게 줄면서 2024년 7월 이래 저수준을 기록했다.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지역별로는 남부에서 17.0% 감소한 반면 동북부와 중서부, 서부에선 증가했다.

8월 전체 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으로 전월보다 8.5% 적은 130만7000건에 달했다. 지난 5월 이래 3개월 만에 저수준이다. 시장 예상 중앙치 136만5000건도 크게 밑돌았다.

집합주택(아파트 등) 착공 건수는 40만3000건으로 전월에서 11.0% 대폭 줄었다. 3개월 만에 낮은 수준이다.

한편 선행지표인 8월 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전월 대비 3.7% 줄어든 131만2000건에 그쳤다. 시장 예상 137만건도 하회했다.

이중 단독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2.2% 감소한 85만6000건으로 2023년 3월 이후 제일 적었다.

허가 건수는 남부와 동북부, 서부에선 줄었으나 중서부는 늘어났다. 집합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6.7% 감소한 40만3000건이다.

프레디맥(연방주택대출저당공사) 데이터로는 최신 주택담보 30년 고정금리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전망을 반영하면서 평균 6.35%로 움직였다. 이는 11개월 만에 낮은 수준이다.

시장 조사회사 판테온은 현재 주택금리가 내림세를 보이는 게 단독주택 수요에 플러스로 작용하고 있지만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고 고용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주택 수요에 계속 역풍이 불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지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건설업자가 지난 18개월 동안 신축주택 과잉 재고로 애를 먹어왔다”며 “착공과 허가 건수 감소가 2007년 후반 이래 수준에 육박하는 재고를 감안하면 필요한 조정이라고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조현 외교 장관, “나무호 피격, 미국 작전 때문이라 단정 어렵다”

삼성전자 오늘 파업 현실화? … “100조 손실 불가피”

외신 “삼성, 세계 메모리칩 핵심축…파업시 글로벌 공급 3~4% 차질”

트럼프 “TrumpRx 대폭 확대”… 처방약 600종 추가, 약값인하 드라이브

트럼프 “가짜 투표용지 50만장” 주장 … 메릴랜드 우편투표지 논란

“원유 200만 배럴 韓 유조선 이란 허가로 호르무즈 통과”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여파 … 이마트 주가 6% 급락

트럼프 측근 “韓 우라늄 농축-핵연료 직접 생산 필요” 주장

‘518 탱크데이’ 극우일베나 하는짓 … “스타벅스, 다신 안간다”

“‘전땅크·503·책상을 탁!’…이러고도 우연?” … 분노 확산

[주의보] 패사디나 중학교 백일해 집단감염 … “기침·호흡기 증상 즉시 검사”

‘로봇 승객’ 논란 커지자…사우스웨스트, 휴머노이드·동물로봇 탑승 금지

“샌디에고 이슬람사원 총격범 온라인 통해 극단화”

“선정되면 최소 20달러” … LA카운티 보건국 건강설문조사 시작

실시간 랭킹

한인단체들, 미셸 박 스틸 대사 반대 … 3천여명 청원서명, 상원서 시위

“남편 총격 도왔다”… 캐롤턴 한인타운 총격범 한승호씨 아내 전격 체포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패륜비극] ‘친딸 술 먹여서 성폭행’ … 딸은 결국 극단 선택

7월부터 ‘대리·약식·전자 서명’ 이민서류 즉시 거절 … USCIS 초강수, 수수료 전액몰수

‘실명 폭로’에 연예계 발칵…MC몽, 도박모임 폭로 ‘파장’

‘518 탱크데이’ 극우일베나 하는짓 … “스타벅스, 다신 안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