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8마일’ 오타니, 2⅓이닝 무실점…후지나미 2이닝 무실점

2023년 02월 28일
0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오클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LA 에인절스 트위터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올해 첫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등판에서 최고 시속 98마일의 공을 뿌렸다.

오타니는 지난 달 28일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2023 MLB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⅓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볼넷 2개만 내주고 무실점을 기록했다. 삼진은 2개를 솎아냈다.

오타니는 앞서 두 차례 시범경기에 출전했는데, 모두 타자로만 나서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선발 등판하면서 투수와 타자로 모두 실전을 치른 오타니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 합류를 위해 전세기를 타고 일본으로 향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타니는 이날 등판을 마친 뒤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가진 모든 구종을 던졌다”며 “두 번째 이닝에서 공 1개 정도는 시속 100마일이 나왔으면 좋았겠지만, 98마일까지 나왔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이어 “순조롭게 훈련을 이어왔고, 오늘까지 컨디션이 좋았다. 대표팀에도 좋은 보고서를 보냈다”며 “순조롭게 시범경기를 치르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스스로 컨디션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날 경기는 고교 시절 라이벌이었던 오타니와 후지나미 신타로(29·오클랜드)의 선발 대결로 관심을 끌었다. 2022시즌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오클랜드와 1년, 325만달러에 계약한 후지나미는 이날 빅리그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오타니와 후지나미가 선발 투수로 맞대결한 것은 2014년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 이후 9년 만이다.

오타니와 후지나미는 이날 경기 전 서로 악수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후지나미는 2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3개를 내줬으나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3개를 솎아냈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96마일을 찍었다.

안타 1개만 내주고 1회초를 마친 후지나미는 2회초 볼넷 3개를 연달아 내주며 무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애런 화이트필드를 삼진으로 처리한 후 리반 소토에 유격수 앞 병살타를 유도해 위기를 넘겼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후지나미는 등판을 마친 후 “MLB 첫 등판을 완수했다. 침착하게 던졌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투구는 60점을 주고 싶다. 2회에는 욕심이 나서 제구가 흔들렸지만, 막아냈다. 확실히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타자로는 뛰지 않은 오타니는 “내가 타석에서 후지나미의 공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공을 던졌는지 평가하기는 힘들다”며 “정규시즌 때는 타석에서 후지나미와 대결할 수 있다. 그 순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